19금 기사로 유명한 잡지가 만든 19금 유튜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이런 건 학교에서도 배우지 않았다.

2003년 라디오에서 울려 퍼진 김흥국의 한 마디. “터보가 부릅니다. 시버러버~” 사이버 러버(Cyber Lover)를 시버러버라 읽어버리는 쿨한 애티튜드, 그리고 어디서 진동하는 2003년의 촌스러움까지. 코스모폴리탄은 이 감성을 담아 새로운 유튜브 채널 ‘시버러버’를 오픈했다. 이곳에선 이미 할 만큼 다 해본 멋진 언니들이 쿨내 나는 사이버 연애지침서를 제안한다. 당연히 19금까지 거리낌 없다. 코스모폴리탄 잡지 뒷부분(러브 기사가 잔뜩 몰려있는 페이지)으로 성에 차지 않는다면 유튜브에서 ‘시버러버’를 검색해볼 것. 공공장소에서 보기 민망할 것 같으면 두 귀만 간질여 줄 은밀한 팟캐스트 ‘옆방주의’도 준비돼있다. 자, 이제 우리 사이버에서 한번 놀아보자고! 므흣 ( ͡° ͜ʖ ͡°) 〉〉 시버러버채널(클릭)

옆방에서 흘러나오는 은밀한 토크, 옆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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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이런 걸 배우진 않았다. 해볼 만큼 다 해본 언니들이 알려주는 성 지식! 각 분야 전문가들이 코스모폴리탄 섹스 기사를 읽으며 삶에 유익한(!) 여러 가지 지식을 거침없이 들려준다. 너무 제대로(?)이니, 옆방을 주의할 것. 이어폰을 끼고 듣는다면 더 완벽하다. 오디오는 은밀할지언정 화면은 평화로우니 공공장소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게 장점. 반복되는 지루한 퇴근길, ‘옆방주의’와 함께 은밀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시버러버’와 팟캐스트 ‘옆방주의’에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섹스 라이프, 닥터킴의 은밀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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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나면 내과에 가야하고, 이가 아프면 치과에 가야 한다. 내 소중한 부분이 아프면 산부인과에 가야 하는 게 당연지사. 하지만 아직도 산부인과에 가길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산부인과에 가면 주변 사람들이 오해해요.” “부끄러워서 잘 못 가겠어요.” 비밀처럼 혼자서 고민을 안고 사는 이들을 위해 코스모가 대신 산부인과 전문의를 모셨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정연은 유튜브 프로그램 ‘닥터킴의 은밀한 궁금증’에서 1년 동안 구독자의 사연을 읽고 궁금증을 상담해주고 있다. 궁금증 답변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와 농담 속에 섞인 잘못된 성 지식을 바로 잡아주기까지!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즐기기 위해 ‘닥터킴의 은밀한 궁금증’ 1화부터 찬찬히 살펴보자. 생리, 성관계, 피임, 성병, 예방 접종 등 여성 건강을 주제로 총 40회의 영상이 연재돼있다.

이런 건 학교에서도 배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