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지구를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

나의 ‘편의’보다 지구의 ‘미래’를 위해 먹고 바르고 구입하는 것이 핫한 트렌드자 밀레니얼 갬성으로 자리 잡았다. 뷰티 브랜드 역시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가진, 힙한 에코 바이브에 적극 동참하는 중!

BYCOSMOPOLITAN2020.03.27
 

Love the Earth

(위부터)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대용량 리미티드)100ml 5만7천원대, 미라클 씨드 에센스 150ml(리미티드) 4만8천원대, 알파인 베리 인텐시브 크림(대용량 리미티드) 5만7천원대.

(위부터)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대용량 리미티드)100ml 5만7천원대, 미라클 씨드 에센스 150ml(리미티드) 4만8천원대, 알파인 베리 인텐시브 크림(대용량 리미티드) 5만7천원대.

프리메라의 ‘러브 디 어스’ 캠페인을  알고 있는 당신은 최소 배운 사람! 러브 디 어스는 다양한 생물의 안식처인 생태습지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년째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그 일환으로 프리메라는 지구의 날을 맞아 생태습지에 서식하는 수달이 디자인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의 습지 보전 활동을 위해 기부된다. 다시 말해 이 제품을 구입하면 수달의 집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 또한 귀여운 수달 인형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나도 수달도 지구도 모두 행복한 결말인 셈!
 

#러브디어스챌린지 #수달이의집을지켜주세요

친환경 캠페인의 선구자 프리메라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맞아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며 다양한 생명체의 보금자리인 생태 습지 보전 활동에 힘쓰고 있다.
 
신진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생태 습지의 모습을 워터리 크림 패키지에 일러스트로 담아 선보이는데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의 습지보전 활동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수달이의 집을 지켜줘’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일회용품 없는 하루를 인증하는 #러브디어스챌린지 SNS 릴레이로 수달이의 집 ‘습지’를 지키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인 워터리 크림과 미라클 씨드 에센스 제품 구매만으로 기부가 되는 ‘착한 소비’에도 동참할 수 있다.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로이킴, 백아연 등이 프리메라 프렌즈로 활약.‘save a life, be a family’를 담은 워터리 크림 대용량 출시. ‘Love the Earth’ 생태 습지 캠페인으로 새롭게 시작한 첫해.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해 습지를 디자인해 제품에 반영.일러스트레이터 배성규가 참여한 워터리 크림 출시.SNS 스타 작가 이민경이 참여한 워터리 크림 출시.재생 용기, 재활용이 용이한 리무버블 라벨 패키지 출시.수달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Love the Earth’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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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하윤진/ 정유진
  • photo by 최성욱/각 브랜드 제공(제품)
  • reference book <노 임팩트 맨>
  • assistant 김하늘/박지윤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