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드리 햅번처럼 입고 자전거 탈래

향긋한 꽃 내음이 코끝을 스친다.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은, 바야흐로 봄이 왔다. 부드러운 봄바람을 가르며 달릴, 오토바이와 자전거. 전설적인 두 아이콘에게서 스타일리시한 바이크 스타일의 팁을 얻어보자.

BYCOSMOPOLITAN2020.03.06
 

Audrey Hepburn

오드리 햅번

오드리 햅번

우리가 영원토록 사랑할 오드리 헵번의 베이식한 클래식 룩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마릴린 먼로와 브리지트 바르도 그리고 오늘날의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와 알렉사 청까지, 수많은 패션 아이콘이 사랑하는 깅엄 체크로 상큼한 바이크 룩을 연출한 오드리 헵번. 발랄한 동시에 우아하고, 다른 체크 패턴과 달리 라이트한 분위기를 자아내 서머 시즌까지 즐길 수 있는 깅엄 체크는 화이트 컬러와 만났을 때 그 싱그러움이 극대화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재킷 12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셔츠 9만9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레드 플리스.선글라스 가격미정 스텔라 맥카트니.발레리나 슈즈 가격미정 레페토.드레스 29만9천원 JSNY by 질스튜어트 뉴욕.반지 11만8천원 판도라.토트백 2백40만원대 프라다.스카프 27만원 미우미우.목걸이 6만8천원 아가타.팬츠 2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카디건 30만원대 자뎅 드 오랑쥐 by 마이테레사.진주 귀고리 4만8천원 스톤헨지.폴라로이드 카메라 43만원 라이카.라피아 해트 8만5천원 어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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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병호
  • photo by 최성욱·이종수(제품)/Getty Images(셀렙)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