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그린 프린트, 제대로 입는 법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싱그러운 그린 프린트, 제대로 입는 법

겨울 동안 비슷한 스타일링 패턴에 지루해진 당신에게 코스모가 전하는 트렌드 키워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0.02.27
 
 

Natural Neutrals

DiorAltuzarraRosie AssoulinPrada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 스트로 소재의 액세서리는 강렬한 트로피컬 룩부터 말간 화이트 리넨 드레스까지,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Going Green

Prabal GurungMissoniStella McCartneyVersaceDolce & GabbanaPorts 1961Louis VuittonValentino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이슈의 영향 때문일까?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유독 파란 하늘, 초록의 숲, 싱그러운 열대 과일의 컬러를 강렬한 프린트로 남겼다. 그중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베르사체 쇼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1990년대 입었던 트로피컬 드레스를 재해석해 피날레를 장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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