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쓰루 피부, 글로 스킨 연출법!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이거 유행 맞아? 그 누구보다 유행과 핫 이슈에 민감한 Z세대라면 주목~. 2020년 뷰티 월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인 S/S 시즌 뷰티 키워드부터 컬렉션의 신 스틸러로 등극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HYBRID GLOW

내추럴리즘과 리얼리즘이 극에 달한 이번 시즌! 꾸안꾸 유행과 맞물리면서 올해 역시 가볍고 투명해 속이 비칠 듯한 글로 스킨의 기류가 계속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에르메스와 엘리사브, JW 앤더슨, 셀프포트레이트 쇼를 들여다보면 더욱 명확해진다. 주근깨와 점이 모두 드러날 만큼 속살이 비치는 투명한 윤기가 감돌아 자연스럽게 빛나는 내추럴 광이 효과를 발했다. 이번 시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글로 룩 키워드를 확인할 것!

Keyword 1
LONG-LASTING
예쁜 윤기가 오래 유지되지 못했던 과거의 글로와는 차원이 다른 지속력 갑 글로의 시대가 왔다. 헤라 제품 개발 담당 오주현은 “헤라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이전의 글로에서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파운데이션을 개발했어요. 그 비결은 새롭게 발굴한 신소재 덕분이죠. 피부의 미세한 결까지 촘촘히 메워주는 폴리머는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일등 공신이에요. 피부의 작은 틈까지 채우는 유연함을 갖춰 틈새 사이사이에 오래 머물러 있는 거죠. 게다가 피부에 닿는 빛 굴절률도 높아 피부가 반짝반짝 빛나는 효과가 있어요.” 그야말로 ‘윤기’와 ‘지속’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


Keyword 2
RADIANT COVERAGE
제아무리 촉촉하게 빛나는 글로일지라도 커버력이 부족하다면 베이스 자격은 미달! 사실 그동안의 글로 타이틀을 내건 파운데이션은 대부분 커버력의 한계를 늘 꼬리표처럼 달고 다녔다. 그도 그럴 것이 글로 파데의 장점인 가볍고 내추럴한 피니시를 추구하다 보니 커버력이 늘 부족했던 것. 그러나 최근 출시된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은 2% 아쉽던 스펙을 제대로 보완해 촉촉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결점 커버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코팅 파우더를 배합했거나 파운데이션 입자가 피부에 고르게 분산되는 특수 공법을 적용해 이전과 비슷한 가벼운 발림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커버력의 강도가 확실히 좋아졌다.


Keyword 3
SKIN LIKE ME
민낯보다 더 예뻐 보이는 민낯이야말로 여자들이 원하는 드림 스킨. 최근 파데 신상 역시 이에 충실해 민낯 메이커로 손색없는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공들여 메이크업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한 효과, 그야말로 타고난 장밋빛 피부처럼 보이도록 연출하는 게 가장 큰 미션! 2020년형 하이브리드 파운데이션은 스킨케어 역할은 기본, 어떠한 피부에 발라도 착 붙는 컬러와 제형을 겸비한 게 특징이다. 진화된 제품 앞에서는 고난도의 스킬도 거추장스러울 뿐. 찹찹찹 두드릴수록 윤기는 살아나고, 쓱쓱 붓으로 터치하면 밀착력을 높이니 베이스 메이크업 시 참고할 것.

붉은 기를 잡고 싶다면 차분한 웜 톤 계열의 웜 바닐라, 샌드 베이지 등을 추천. 내추럴함을 추구한다면 웜과 쿨의 중간인 뉴트럴 톤을 선택할 것. 극강의 화사함을 원할 땐 핑크 베이스의 페탈 아이보리, 로제 바닐라가 제격이다.


#3중미세모 #밀착피니쉬
헤라 파운데이션 브러쉬 01 4만원

헤라 파운데이션 브러쉬 01 4만원

헤라 파운데이션 브러쉬 01 4만원 얇고 윤기 있는 피니쉬를 완성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시.


#촉촉커버 #최애파데 #윤기지속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21N1 6만5천원대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21N1 6만5천원대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21N1 6만5천원대 타고난 듯한 얇고 투명한 윤기로 24시간 변함없이 빛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



Apply It Better

Proenza Schouler

Proenza Schouler

브러시를 사용해 얼굴의 중심부부터 터치한 뒤 브러시에 남은 잔량만으로 얼굴 외곽을 터치할 것. 마지막에 브러시를 세워 여러 번 두드리면 윤기가 살아난다.


Find My Shade

찰떡 케미의 컬러를 찾고 싶다면 평소 사용하는 컬러 호수를 먼저 정하고, 원하는 피부 표현에 따라 밝기와 베이스 톤을 테스트해본 뒤 고를 것!



이거 유행 맞아? 그 누구보다 유행과 핫 이슈에 민감한 Z세대라면 주목~. 2020년 뷰티 월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인 S/S 시즌 뷰티 키워드부터 컬렉션의 신 스틸러로 등극한 순간들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