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도 플렉스! 후회 없을 스몰 럭셔리 아이템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명품’, 딱 하나만 산다면? 언제, 어디서든 기쁨을 줄 작고 소중한 아이들.

디올 레이디 디라이트 자수 까나쥬 백 (Lady D-Lite Embrodered Cannage Bag)

추천 이유
1995년 탄생해 영국 고 다이애너 비가 유독 사랑했던 레이디 디올 백을 재해석한 천 소재 미니 백. 섬세한 색감과 자수로 우아하면서도 귀여워 세계적 히트작이 될 게 확실시. 오리지널 레이디 디올보다 가벼우며, 넓은 어깨끈을 달았다, 뗐다 할 수 있어 어떤 스타일에도 활용할 수 있다.

구찌 GG 마몬트 카드 케이스 (GG Marmont card case)

추천 이유
2030 사이에 구찌의 새로운 아이코닉 백으로 떠오른 마몬트 백과 같은 라인 카드 지갑. 현금을 거의 안 쓰게 되며 지갑 크기도 작아지는 추세에 딱 맞는 크기. 카드와 신분증 다섯 장, 약간의 지폐도 수납 가능한 훌륭한 미니 지갑이면서 가격도 미니. 전체적 지그재그 패턴뿐 아니라 뒷면 로고 형태가 정교하게 누빔 처리돼 있다.


에르메스 트윌리 스카프 (Twilly)

추천 이유
남자 타이를 연상시킬 만큼 좁은 트윌리는 에르메스 스카프 중 가장 작은 편이면서도 실크 프린트와 패턴은 똑같이 최상급. 프티 스카프, 머리띠와 머리끈, 가방 장식용 리본, 팔찌 등 활용도는 생각하기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각 패턴은 모두 에르메스만의 이야기를 담은 예술가 작품이어서 빈티지로서의 가치도 있다.


샤넬 로고 귀걸이 (CC Logo earring)

추천 이유
코코 샤넬은 값비싸고 화려한 보석으로 경쟁하던 파리 사교계에서 1924년 코스튬 주얼리 라인을 내놓고 스스로도 멋스럽게 착용해 주얼리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샤넬 코스튬 주얼리 중에서도 CC 로고와 모조 진주를 활용해 정체성이 분명하면서 가격은 가장 저렴한 게 귀걸이. 많은 지드래곤으로 시작해, 남자 아이돌들 애용품이기도.


반 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Van Cleef & Arpels Vintage Alhambra pendant)

추천 이유
1968년 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알함브라 라인. 50년 넘도록 인기가 식지 않고 있어 재판매 시에도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다. 각종 준보석, 귀보석을 사용해 가격이 고가이면서 천차만별이지만 펜던트 하나짜리 목걸이는 2030도 도전해 볼 만.

‘명품’, 딱 하나만 산다면? 언제, 어디서든 기쁨을 줄 작고 소중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