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울할 때 000을 봐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 독자들은 어떤 영상을 보며 희열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까? <코스모폴리탄>이 2019년 12월 25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에 100명이 참여했다.


Q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찾아보는 영상이 있다.






Q 회사에서 화가 나면 당신은 무엇을 하나요?


60% 우선 그 자리를 피해 화장실, 옥상 등에 간다
27% 컴퓨터 메신저로 회사 동료들이나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한다
7%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리에서 멍 때린다
기타 6% ‘노래를 들으며 분노를 삭인다’, ‘몰래 쇼핑을 한다’, ‘복권을 산다’, ‘취미 생활을 한다’, ‘정리정돈을 한다’ 등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으로 화를 푼다는 의견도 있었다.




Q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보통 어떤 성격의 영상을 보나요?


3% 보기만 해도 연애 세포 분열 일으키는 로맨스 영상 (Ex. 용식이와 동백이)
5% 나의 심정을 대변해주는 감정 대폭발 영상 (Ex. 김치 싸대기)
35% 엉덩이에 털 나게 해주는 웃긴 영상 (Ex. 〈워크맨〉)
35% 나를 랜선 이모로 만드는 귀여운 동물· 아기 영상 (Ex. 〈슈돌〉 건후)
기타 22% 응답자 중 3분의 1이 〈워크맨〉과 〈자이언트 펭TV〉를 ‘최애’ 영상으로 꼽았다. 〈무한도전〉 같은 옛날 프로그램을 본다는 의견도 다수였으며, 미소가 절로 나오는 아기 영상과 귀여운 반려동물 콘텐츠, 방송 사고 모음 같은 웃긴 영상, 마음이 안정되는 명상 음악 영상을 본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Q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해당 콘텐츠를 보기 시작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7% 천년 묵은 분노가 가라앉는다며 지인이 추천했다
7% 회사 혹은 친구들 사이의 단톡방에서 유행했다28% 예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찾아봤다
37%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접했다
기타 21% ‘그냥 힐링이 된다’,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잠깐이라도 잊고 싶다’, ‘영상을 보는 동안 아무 생각 안 해도 돼서 좋다’는 기타 의견도 뒤따랐다.



Q 해당 콘텐츠가 당신의 스트레스를 얼마나 해소해준다고 생각하나요?





Q 해당 콘텐츠를 감상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6% 대신 화풀이 해줘 대리 만족을 느낀다
25% 보다 보면 화가 났었다는 사실조차 잊는다
49%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코스모 독자들은 어떤 영상을 보며 희열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까? <코스모폴리탄>이 2019년 12월 25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에 10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