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이 책, 다큐멘터리로 배웠어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의 철학과 실천 방법이 궁금하다면 다음의 다큐멘터리와 책을 살펴보자.


MOVIE

노 임팩트 맨

노 임팩트 맨

〈노 임팩트 맨〉
뉴욕 중심가에 사는 ‘콜린 베번’은 카페인·TV 중독자인 아내 ‘미셸 콘린’, 어린 딸과 함께 ‘환경에 폐 끼치지 않고 살기’ 1년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세제부터 휴지까지 집 안의 일회용품, 화학용품은 물론 전기조차 없이 사는 삶이 극단적으로 보이지만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은 울림이 크다.

플라스틱 바다

플라스틱 바다

〈플라스틱 바다〉
저널리스트 크레이그 리슨은 해양 오염의 실태를 깨달은 뒤, 프리다이버 타야 스트리터와 함께 투발루 등 전 세계 20여 곳을 돌아다니며 바다와 바다 생물, 인류가 처한 위험에 대해 철저히 탐구한다. 현상의 심각성뿐만 아니라 즉시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해결 방안도 함께 알려준다.


BOOK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
저자 비 존슨은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거절하고, 필요한 것은 되도록 줄이며, 줄일 수 없는 것은 재사용 및 재활용하고 나머지는 직접 퇴비화시키는 방법으로 ‘쓰레기 없는 집’을 만들었다. ‘미니멀 라이프’는 ‘미니멀해 보이는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며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이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걸 알려준다.

로컬의 미래

로컬의 미래

〈로컬의 미래〉
많은 학자와 운동가가 환경오염 문제는 ‘공동체의 파괴’와 연관돼 있다고 말한다. 개인의 행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인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이 책은 누가 좋은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냐에 관한 것이 아니라 나쁜 체제에 대한 분석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의 철학과 실천 방법이 궁금하다면 다음의 다큐멘터리와 책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