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 커피처럼 정성이 가득 담긴 화장품이 있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아무리 좋은 걸 알아도 사고 싶을 때 눈에 띄지 않으면 말짱 꽝. 코스모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착하고 순하고 건강한 대표 클린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카테고리별 주목할 만한 ‘핵찐템’도 한데 모았으니 지금 당장 장바구니를 업데이트하도록!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 5만3천원, 크림 5만8천원.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 5만3천원, 크림 5만8천원.

값비싼 에센스 한 병보다 중요한 건 매일매일 반복되는 뷰티 루틴.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내가 바르는 화장품이 곧 나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나’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함축돼 있다. 작게는 내 피부부터 자아, 신체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까지! 이것이 바로 ‘클린 뷰티’가 주목받는 이유다. 그래서 코스모는 윤리적으로 바람직하며, 성분을 들여다봐도 꺼림칙함 없이 안전하고, 나뿐 아니라 우리 모두(인간을 비롯해 동식물과 자연환경 그리고 미래의 아이들까지)에게 무해한 화장품을 ‘클린 뷰티’라 정의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 모든 조건을 야무지게 충족하는 제품이 등장했으니 바로 프리메라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제품, ‘슈퍼 블랙 씨드’ 라인이다.

착하고, 순하고, 건강한 찐 화장품이 나타났다
정말이지 앞날이 깜깜할 정도로 수시로 불어닥치는 미세먼지와 공해,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컴퓨터로부터 방출되는 블루라이트와 전자파, 사방에서 무차별 공격하는 스트레스 등 우리를 괴롭히는 요소가 도처에 널린 탓인지 피부도 제 컨디션을 잃어버린 지 오래다. 누구에게 물어도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고 답할 만큼, 주변에서 건강한 피부를 지닌 사람을 찾는 것이 어려워졌다. ‘성분’이 화장품 선택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른 건 그러한 까닭에서다. 프리메라 슈퍼 블랙 씨드 라인은 피부에 부담되는 성분은 철저히 배제하고, 꼭 필요한 것만 담은 심플한 처방부터 남다르다. 알코올, 동물성 원료, 색소, 파라벤, PEG 계면활성제, 실리콘 오일 등 ‘10FREE 클린 포뮬러’에 하이포 알레르기 테스트도 통과했다. 지금 당장 ‘화해’ 앱으로 검색해봐도 OK! 이쯤이면 제 아무리 민감한 피부라도 일단 안심이 된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순한 포뮬러의 화장품이야 솔직히 ‘쌔고쌨다’. 슈퍼 블랙 씨드 라인은 복잡다단하고 인위적인 과정 대신 오랜 시간 공을 들이는 콜드-드랍™ 추출법을 통해 자연 상태의 원료들을 오롯이 담아냈다. 이때 필요한 건 순도 높은 항산화 성분을 추출하는 데 최적인 6시간이라는 골든 타임과 순수한 물 그리고 건강한 씨앗이 전부다. 기계로 한 번에 ‘윙~’ 내린 프랜차이즈 카페의 ‘아아메’가 아닌 숙련된 바리스타의 손으로 한 방울 한 방울 섬세하게 내린 더치커피라는 얘기. 시간과 공을 들여 최대한 자연적인 방법을 택한 덕에 흑미의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일반 추출법 대비 140%나 더 농축돼 있다. 콜드-드랍™ 추출법이 좋은 이유는 또 있다. 화학 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추출 부산물은 그 상태 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다. 프리메라는 깨끗하게 유효 성분을 추출하고 남은 흑미를 다시 건조해 다른 생물의 성장을 돕는 비료와 거름으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그린-사이클을 실현했다. 또 하나, 패키지도 남다르다. FSC 인증지를 사용한 단상자 배면에 상세 설명서를 인쇄해 불필요한 자원 손실을 최소화한 것! 화학 잉크를 사용하는 대신 콩기름 인쇄를 선택한 것도 칭찬할 만하다.

나이는 먹어도 피부 나이는 먹지 마라
노화에 대항하는 슈퍼 블랙 씨드, ‘흑미’. 프리메라가 흑미에 주목한 건 탁월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때문이다. 여느 씨앗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성분으로, 흑미에는 일반 쌀에 비해서도 무려 140배 많은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다. 게다가 비타민 B·E, 아미노산 등 피부에 좋은 효능을 가진 성분도 풍부한데, 프리메라는 그중에서도 청정한 땅에서 귀하게 자란 토종 야생 흑미만 선별해 사용한다. 불필요한 성분은 줄이고 유효 성분만을 깨끗하게 담아냈으니 그 효능이야 말해 뭐해. 흑미의 항산화 능력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는 프리메라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은 세럼과 크림 2가지로 만날 수 있다.

처음 하는 저자극 안티에이징 케어
발라도 발라도 속부터 땅기는 기분, 푹 자고 나도 칙칙한 피부, 거친 피부 결, 탄력 없이 무너진 얼굴선까지, 이중 한 가지라도 해당 사항이 있다면 초기 노화를 의심해야 할 때.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은 여러 번 덧발라도 좋을 만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가벼운 텍스처라 평소 안티에이징 제품이라면 어딘지 무겁고 부담스러울 것이라 생각했던 사람들도 부담 없이 쓰기에 좋다.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더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자생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찰떡! 꾸준히 사용하면 초기 노화 징후인 속땅김, 칙칙함, 거친 피부 결, 탄력까지 골고루 개선해주는 스킨케어 맛집이다. 물론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크림’을 함께 쓰면 그 효과는 배가된다. 몽글몽글 생크림 같은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사르르르르르’ 녹아드는 안티에이징 크림. 캐럽 열매 추출물이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고, 독자적인 카멜리아 시드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미세먼지 폭탄에도, 연일 야근에도 무너짐 없는 강철 피부로 가꿔준다. 쓰레기 줄이기 차원에서 본다면 미니멀리즘만큼 친환경적인 것도 없을 터. 화장대를 가득 채울 만큼 화장품이 많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쓸 만한 게 없다면 지금 당장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듀오로 바꿔보자. 잘 만들어진 세럼과 크림, 똑똑한 두 녀석만으로도 아침과 저녁, 피부 타입이나 취향에 상관없이 스킨케어를 끝낼 수 있다.




‘클린 레이어링 팁’
〉시간에 따라
아침 세안 후 바로 세럼&크림을 차례로 바르면 즉각적인 보습은 물론이고 메이크업도 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저녁 세럼을 2~3회 덧바른 다음 크림을 수면 팩처럼 도톰하게 바르면 다음 날 눈에 띄게 탱탱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컨디션에 따라

피부 상태가 좋을 때는 1~2회, 피부가 예민하거나 유독 건조할 때는 2~3회 레이어링해 바르면 유·수분 밸런스가 맞춰진다.

〉피부 고민에 따라

블랙 씨드 세럼 한 겹으로 속건조를 잡아준 다음, 피부 고민에 따라 다른 세럼을 한 겹 더 레이어링하면 항산화 효과는 물론, 촉촉함도 업된다.
아무리 좋은 걸 알아도 사고 싶을 때 눈에 띄지 않으면 말짱 꽝. 코스모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착하고 순하고 건강한 대표 클린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카테고리별 주목할 만한 ‘핵찐템’도 한데 모았으니 지금 당장 장바구니를 업데이트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