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이렇게 보낼까? 현실 VS 로망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호러 영화보다, 도시 괴담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하겠다. 조금만 있음 또 한 살을 먹는다는 사실. 그리고 꿈과 현실의 크나큰 괴리! | 꿈과 현실,송년회,파티,술,집콕

    「 2019년 송년회  」 래리 세이퍼스타인 & 소피아 와일리 & 다라 레니 화려한 파티.   “난 그냥 쓰레기야, 술 쓰레기.^^”    「 겨울 집콕 로망 」 연인과 따뜻한 집에서 꽁냥꽁냥.   용식이 보며 주야장천 홀로 드라마행.   「 패딩 점퍼의 계절 」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저기요, 왜 이불 덮고 나왔어요?”   「 부츠 스타일링 뽀개기 」 킴 카다시안 옷과 같은 컬러로 완벽하게 스타일링.    피비 프라이스 다리를 가렸으니 다른 덴 다 보여주기.  호러 영화보다, 도시 괴담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하겠다. 조금만 있음 또 한 살을 먹는다는 사실. 그리고 꿈과 현실의 크나큰 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