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뒤흔든 젠더리스 뷰티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2019년을 뒤흔든 젠더리스 뷰티

뷰티에서 성의 경계가 사라질 날이 머지않았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12.20
 
 

GENDERLESS BEAUTY 

남자들이 여성용 스킨케어 제품을 책상 한쪽에 쟁여놓고 쿠션과 컨실러로 가볍게 피부 톤을 정리하던 그루밍 뷰티가 올해 한 발짝 더 나아간 것. 이는 2가지 현상으로 나타났다. 첫째는 남자 아이돌이 여자 화장품 광고를 촬영했다는 것, 둘째는 이 광고의 메인 아이템은 대부분 립스틱이었다는 것! 강다니엘과 황민현은 각각 지방시와 맥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코스모 카메라 앞에 섰는데, 여자가 봐도 매혹적이어서 실제로 구매로 이어지는 수가 상당했다. 언제까지고 여성의 전유물일 줄 알았던 립스틱을 남자가 바르는 시대가 왔으니, 이제 ‘뮤즈’라는 단어가 사라져야 할지도. 
 
지방시 뷰티 땡 꾸뛰르 에버웨어 파운데이션 #Y100 7만원.지방시 뷰티 르 루즈 #N333 랑떼르디 4만8천원.맥 파우더 키스 립스틱 314 멀 잇 오버 3만1천원대.맥 파우더 키스 립스틱 315 레스팅 패션 3만1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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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Freelance Editor 박지원
    Photo by Getty Images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셀렙) 최성욱(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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