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부터 당근까지 5가지 식재료의 여태 몰랐던 사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태 몰랐던 식재료 보관과 조리의 진실.


오이

껍질을 벗겨내면 칼슘의 70%를 잃는다. 이 밖에도 오이 껍질에는 비타민 C, 인, 섬유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당근

비타민 C 분해 효소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다량 함유돼 있어 비타민 C가 풍부한 다른 채소와 섞어 주스로 만드는 건 좋지 않다.

수박

냉장 보관보다 상온에 뒀을 때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활성화된다. 씨앗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6가 풍부하다.

복숭아

껍질째로 먹으면 과육만 먹을 때보다 섬유소를 5배 이상 섭취할 수 있으며, 껍질의 유기산은 독소 배출에, 펙틴은 변비 예방에 좋다.

브로콜리

우리가 흔히 먹는 봉오리 부분보다 잎과 줄기에 폴리페놀이 3배가량 많으며, 항알레르기 작용을 한다.
여태 몰랐던 식재료 보관과 조리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