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씬에도 뉴트로 열풍!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뷰티 씬에도 뉴트로 열풍!

뉴트로 덕통 사고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12.19
 
레어카인드 미니 앨범 1집 1호 믹스 앤 하이 (코랄) 3만원.구찌 퍼퓸드 오일 바이올렛의 키스 55만원.씨흐트루동 나자레쓰 270g 16만5천원.불리 1803 오 트리쁠-밀로의 비너스 향 75ml 23만원
2019년 한 해 동안 뜨거웠던 ‘뉴트로’ 열풍이 뷰티 필드에도 들이닥쳤다. 시작은 곱창 밴드였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뉴요커라면 하지 않을 거라고 단언하던 그 헤어 액세서리 말이다. 희선 언니가 곱창 밴드를 유행시켰던 1990년대에 태어났을 법한 아이돌의 애장품으로 급부상하면서 ‘탑골 뷰티’가 시작됐다. 빈티지한 무드의 옷을 입은 신상 화장품이 출시되고 엄마들의 스테디셀러나 벽돌색 립스틱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빅 헤어핀, 머리띠, 리본처럼 향수를 불러일으킬 법한 헤어 액세서리가 인스타그램 피드를 가득 채우기까지. ‘옛것’에 ‘요즘것’의 감성을 불어넣었다느니, 추억을 그리워하는 건 인간의 본성이라느니, 이유가 어찌됐든 상관없다. 덕분에 뉴트로 트렌드로 가득했던 2019년은 행복했으니까.
 
폴앤조 모이스처라이징 핸드 크림 Ⅲ 1만9천원대.돌체앤가바나 뷰티 솔라 글로우 유니버셜 브론징 드롭 5만8천원대.구찌 센티드 워터 달빛 세레나데 30만7천원.산타 마리아 노벨라 이드랄리아 에센스 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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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Freelance Editor 박지원
    Photo by Getty Images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셀렙) 최성욱(제품)
    Advice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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