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벨벳부터 캔디까지, 립스틱 어디까지 발라봤니?

립 텍스처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보송보송하고 푹신한 감촉의 ‘파우더 매트’ 립 텍스처를 시작으로 물먹립 등 다양한 질감의 세계가 펼쳐졌다.

BYCOSMOPOLITAN2019.12.16
루쥬 알뤼르 리퀴드 파우더 마뜨 962 일렉트릭 블라썸 4만5천원.
 

 
클리오 매드 매트 립 27 브릭 스터드 1만6천원.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앰플리파이드 마뜨 RD163 3만9천원대.
 

 
클라란스 더 쿠플스 클라란스 립 오일 라이트 스톤 2만8천원.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1 레드 루비 4만4천원대.
 

 
헤라 센슈얼 인텐스 글레이즈 200호 브라이덜 코랄 3만5천원대.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N°612 루쥬 델루쥬 4만5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