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올해를 빛낸 '꾸안꾸' 뷰티 아이템 7

‘꾸안꾸’가 대세!

BYCOSMOPOLITAN2019.12.13
꾸미는 건 좋지만 과한 건 싫다. 요즘엔 적당한 게 더 멋있어 보인다. 그 때문일까, 메이크업 아이템 역시 ‘조금’ 더 예뻐질 수 있는 제품이 올 한 해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원래 입술이 도톰했던 것처럼, 날 때부터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모태 미녀로 탈바꿈시키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아이템은?
 
1 16브랜드 16 아이매거진 #05 센치 무드 데이 1만3천원
프티 블렌더 브러시로 쓱쓱 문지르면 그윽한 눈매가 완성된다. 손안에 들어오는 깜찍한 사이즈는 덤.
 
2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SPF 42 PA++ 3만5천원
풍부한 보습 레이어링 덕분에 진짜 내 피부처럼 건강하게 빛나게 해주는 광채 베이스 메이커.
 
3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SPF 50+ PA+++ 3만1천원
생기 넘치고 맑은 피부 톤으로 만들어주는 멀티 자외선 차단제.
 
4 나스 리퀴드 블러쉬 섹스어필 4만원
모든 피부 톤에 어울리는 피치빛 블러셔. 얼룩이나 경계선이 남지 않아 자연스럽다.
 
5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엔비 립 리페어 포션 4만원대
입술에 강력한 수분 에너지를 전달해 도톰하고 탱탱해 보이게 만들어준다.
 
6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2.75호 3만6천원
눈썹 모를 한 올 한 올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가늘고 세밀한 펜슬이 특징.
 
7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2 쿨 뉴트럴 6만8천원대
내추럴한 컬러, 덧바를수록 강렬해지는 발색 덕분에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구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