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세될 셀럽은 누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다가올 2020년 대세는 언니가 찜콩~. 세젤예 미모는 기본, 남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뷰티계 핵인싸 대열에 합류할 핫 셀렙! | 대세,베니스 영화제,gossip,할리우드,셀럽

「 Lana Condor  」 베트남계 미국 배우로  자신의 SNS를 통해  이사배와의 깜짝 만남을 공개하기도 한 그녀! 최근 패피들의 성지인 멧갈라까지 참석하며 자신만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 Zendaya Coleman  」 젠다야야말로 브랜드에서 눈독 들이는 1순위 매력녀!  패셔너블한 감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그녀는 초콜릿계 미녀 원톱답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유망주!   「 Lucy Boynton  」 베니스 영화제 참석 당시, 젤라토, 가면 눈물 등에서 영감을 얻은 기괴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만든 그녀! 어떤 화장을 해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비결은 아마도 넘사벽 인형 미모?   「 Billie Eilish  」 대세 팝스타이자 쿨한 힙스터로 불리는 빌리 아일리시. 형광색, 블루 등 파격적인 헤어 컬러 변신을 서슴지 않을 뿐 아니라 난해하고도 그로테스크한 의상을 즐겨 입는 게 그녀의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