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시대는 끝났다? 이번 겨울 패딩은 이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초겨울부터 혹한의 계절까지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아우터. 코스모가 제안하는 스타일링 팁과 함께 쇼핑 리스트를 정리해볼 것. | 겨울,패딩 소재,패딩 대신,이번 겨울,패션

「 Michelin Guide  」 패딩 8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티셔츠 17만9천원 마쥬. 가죽 팬츠 31만5천원 톰 그레이하운드. 귀고리 3만5천원 프루타. 뮬 11만9천원 자라. 올록볼록한 패딩은 더 이상 추위에 맞서는 무기 같은 존재가 아니다.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에서 선보인 퀼팅 룩을 비롯해 입체감 있는 패딩 소재의 인기가 급부상한 것. 단, 강남역을 가득 메웠던 롱 패딩 대신 허리까지 오는 짧은 패딩이 경쾌한 룩을 연출하기 좋다. 카고 팬츠, 하이힐 등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룩을 완성하라.   초겨울부터 혹한의 계절까지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아우터. 코스모가 제안하는 스타일링 팁과 함께 쇼핑 리스트를 정리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