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파우치 속 철통 보습 SOS템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매달 쏟아지는 신상의 늪에서 갈팡질팡한다면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의 파우치 속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존버’템에 주목해볼 것!

철통 보습을 위한 SOS템

“파워 건성에다 외부 자극에 초예민한 개복치 타입이라 저에게 딱 맞는 보습 충전템은 몇 통을 비우더라도 계속 손이 가게 마련이에요.” -뷰티 에디터 정유진

Favorite Products
1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크림 4만8천원
피부에 열감이 오를 때마다 수분 팩처럼 사용하는 크림. 진정 효과가 뛰어난 장미 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 얼굴 전체에 도톰하게 올려두면 자극받은 피부가 금세 가라앉는다.

2 모로칸오일 인텐스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4만9천원
머리카락 끝이 사방으로 갈라질 정도로 푸석푸석할 때 이만한 헤어팩이 없다. 마른 모발에 듬뿍 도포한 다음 20분 뒤 헹궈내면 빗질할 때 엉킴 없는 비단결 모발로 만들어준다.

3 러쉬 울트라밤 2만5천원
일교차가 심하고 극심하게 건조한 요즘 피부가 가렵고 오돌토돌 트러블이 올라올 때 바르면 효과가 좋은 멀티 밤! 팔꿈치나 입술 등 버석버석 건조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수시로 발라준다.

4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미 궁중 립밤 3만5천원
입술이 바짝바짝 마를 때마다 찾게 되는 립밤. 잠들기 전 입술에 듬뿍 올리고 다음 날 아침 면봉으로 돌돌 비벼주면 하얀 각질이 떨어져 나와 보들보들한 입술로 만들어준다.

5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1만8천원
세안 후에도 얇게 에센스를 바른 것처럼 피부에 촉촉함이 남아 있는 속땅김 제로 클렌저. 미세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내 사계절 내내 아침저녁으로 애용한다.
매달 쏟아지는 신상의 늪에서 갈팡질팡한다면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의 파우치 속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존버’템에 주목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