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파우치 속 메이크업 착붙, 화장발 부스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달 쏟아지는 신상의 늪에서 갈팡질팡한다면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의 파우치 속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존버’템에 주목해볼 것! | 메이크업,에디터,화장발 부스터,메이크업 프라이머,베이스 메이크업

「 메이크업 착붙템  」 “아침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을 때 화장이 조금이라도 들뜨면 그날 하루 컨디션은 안 봐도 비디오죠. 화장발 잘 받는 부스터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 -뷰티 디렉터 하윤진   Favorite Products 1 맥 라이트풀C+ 코랄 그라스 틴티트 프라이머 5만2천원대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생기 있는 살굿빛으로 보정해주는 메이크업 프라이머. 다음 단계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의 컬러가 예쁘게 표현되도록 돕고 피부에 은은한 윤기를 더한다.   2 갸마르드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마스크 by 온뜨레 3만7천원 피부 결이 거칠거칠할 때 원 픽! 크리미한 제형의 워시오프 마스크로 피부에 도톰하게 도포한 뒤 씻어내면 피부가 매끈 뽀얘진다.   3 프레쉬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 12만5천원대 열감이 느껴지면 자연스레 피부가 건조해져 메이크업이 들뜨기 마련. 외출 후 열이 오른 얼굴에 마스크를 얹으면 피부 깊은 곳까지 쿨링감을 전달해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준다.   4 닥터지 브라이트닝 필링 젤 1만9천원 피부 위 성가신 각질에 파운데이션이 묻으면 메이크업이 지저분하게 뭉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 순한 사용감의  필링 젤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 결을 보들보들하게 다듬어준다.   5 시슬리 젤 익스프레스 오 플뢰르 14만5천원 아침에 빠르게 피부 컨디션을 재정비할 때 찾는 아이템! 라이트한 제형의 수분 팩으로 피부에 5분 정도 올려둔 다음 메이크업하면 베이스가 자석처럼 피부에 착착 달라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