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쎄스 강종렬 제시카, 현실에서도 #밉상관종 일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정말 제시카 맞아? 모델 지이수의 #현실스타그램 | 밉상관종,제시카,강종렬 제시카,현실 제시카,향연 제시카

「 포토샵의 향연 제시카 vs ‘날 것’ 갬성 지이수  」 이게 바로 현실 제시카?! 제시카 말고 실제 지이수는 화려하기보다는 수수하고 청순한 편. 향미가 못 간 코펜하겐에서 동백이가 입을 것 같은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무심하게 포즈를 취했다. 포토샵보다는 날 것 그대로를 보여주는 필름 사진에 더 가까운 언니였다는 사실. 항상 필름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걸 보면, ‘나 제쒸카야~’ 하는 감성과는 완전 다른 걸?   「 샐러드 선생 제시카 vs 음식 안 가려요, 지이수  」 필구 도시락 안 싸주는 제시카는 현실에서도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먹고 살까? 아니, 햄버거도 먹는다. 심지어 브루스케타와 오므라이스 돈까스는 직접 만든 요리라고. 이 정도면 필구 도시락은 지금부터 10첩 반상 느낌쓰?!   「 나밖에 모르는 제시카 vs 동물사랑 지이수  」 딸인 레베카에게도 무심한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시카가 아니었던가? 현실에선 강아지 예뻐라 하는 사랑 넘치는 새럼이다. <동백꽃 필 무렵> 본방 사수를 앞두고 자신의 손 위에 잠든 강아지를 깨우지도 못하고 이런 글을 남기기도 했다. “너가 여기서 잠들면 손…마비..”    「 무능력한 제시카 vs 금손 지이수?  」 실제로도 미쎄스 강종렬 제시카는 인스타그램 관종 놀이만 할 줄 아는 자존감 낮고 무능력한 사람일까? 현실에선 이런 그림을 ‘취미 삼아’ 그릴 정도로 금손이란 사실! ‘그냥. 오랜만에’ 그려본 정도가 이 정도라니. 연기도 잘해, 그림도 잘 그려, 예뻐. 인정, 어 인정.   「 카메라 속 제시카 vs 카메라 밖 지이수  」 사실 현실 지이수는 필구를 무척 애정한다. 이런 사과의 말을 남겼을 정도로 말이다. “필구야 그동안 밉게 말해서 미안해. 도시락도 싸줬어야 하는데 제시카 아줌마는 뉴스를 안 봐서 무슨 말 하는 지 못 알아 들어 미안해. 빨리 헤어져서 아쉬워.”  강종렬 패밀리가 아닌 다른 배우들과도 이런 사진을 남긴 걸 보면 실제로는 인간미 넘치는 스타일. 제시카가 예뻐 보이려고 쓰는 사진 어플 덕에 덩달아 뽀샤시해진 규태와 순경들의 귀여운 모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