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번트 로즈 컬러 잘 쓰려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하늘 아래 똑같은 번트 컬러는 없다! 채도에 따라, 그을린 정도에 따라 아이템도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방법도 천차만별. 백스테이지에서 찾아낸 번트 컬러 트렌드를 눈여겨보자. | 뷰티,뷰티팁,Beauty,메이크업,스킨케어

「 BURNT ROSE  」 말린 장미색이 빛바랜 듯한 느낌이라면 번트 로즈는 꽃잎을 불에 그을린 듯 좀 더 어둡고 탁한 컬러를 띠는 것이 차별점. 백스테이지에서 가장 많이 목격된 룩은 번트 로즈를 눈가부터 볼까지 넓고 얇게 바른 뒤 입술에도 터치해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메이크업. 한 가지 톤으로 얼굴 전체를 물들이되 눈매가 부어 보이지 않도록 아이라인은 과감하게 생략하는 것이 시크릿이다. 대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또렷하게 표현해주면 로맨틱한 매력이 배가된다.  하늘 아래 똑같은 번트 컬러는 없다! 채도에 따라, 그을린 정도에 따라 아이템도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방법도 천차만별. 백스테이지에서 찾아낸 번트 컬러 트렌드를 눈여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