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 오렌지 컬러가 궁금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하늘 아래 똑같은 번트 컬러는 없다! 채도에 따라, 그을린 정도에 따라 아이템도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방법도 천차만별. 백스테이지에서 찾아낸 번트 컬러 트렌드를 눈여겨보자. | 오렌지,번트,번트 오렌지,orange 번트,뷰티

#나왔다하면품절 #SNS대란템 번트 컬러, 그것이 알고 싶다! 톤 다운된 레드에 가까운 번트 컬러는 립스틱뿐 아니라 아이섀도, 블러셔까지 품절 대란을 일으킬 만큼 인기몰이 중. 실제로 발색해보면 붉은 기가 강렬해 웨어러블하게 소화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 대세 컬러인 번트 셰이드 유행에 대해 맥 내셔널 아티스트 김혜림은 “채도가 낮은 MLBB 컬러가 국내 뷰티 트렌드를 점령한 가운데, 올해 뉴트로 열풍이 가세하면서 소비자들은 좀 더 강렬하고 빈티지한 무드의 브릭·버건디 톤의 제품을 원하는 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발색이 진하지만 피부 톤이 칙칙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얼굴의 노란 기를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인 점 또한 인기 요인 중 하나다.   「 BURNT ORANGE  」 Drome 번트 컬러 중 가장 웨어러블한 셰이드! 단풍색 혹은 벽돌색으로 대표되는 번트 오렌지는 주황색과 브라운을 오묘하게 섞어놓은 탁한 색감이 특징. 이번 시즌에는 한 가지 번트 컬러만으로 눈두덩을 물들이거나 입술 중앙을 중심으로 무심하게 그러데이션한 브릭 메이크업이 트렌드. 또한 촉촉한 크림 제형의 브릭 컬러를 수채화처럼 아스라하게 터치한 듯한 메이크업도 코스모의 레이더망에 포착됐으니 기억해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