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니까 갖고싶은 브라운 시계 15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클래식한 매력을 가득 품은 브라운&골드 워치가 늦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드리운다. | 브라운,가을,브라운 시계,시계,watch

블라우스 가격미정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 베누아 워치 1천3백만원대 까르띠에. 팔찌 2천만원대 쇼메. 반지 가격미정 프레드. 「 ELEGANT BROWN  」 낙엽과 메마른 나무 그리고 대지의 컬러가 스며든 브라운 레더 워치는 풍요로운 가을과 겨울 스타일을 위한 에센셜 피스다. 가을 햇살과 같은 따스한 감성이 느껴지는 브라운 레더 워치를 뉴트럴 또는 베이지 계열의 실크 블라우스나 니트 톱과 매치하면 우아하고도 지적인 클래식 스타일의 정수를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