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으면 핵인싸되는 뷰티 뉴스 5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차가운 겨울을 포근하게 감싸줄 후끈후끈~ 따끈한 뷰티 이슈.

CORAL LAYERED

불가리 레젬메 코랄리아 46만6천원.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상징적인 원석에서 영감을 받아 향으로 완성한 레젬메 라인. 이번엔 마르코 폴로의 전설적인 동양 여행기 속에서 찾은 바닷속 레드 코럴에 대한 헌사로 신비롭고 매력적인 향을 담았다. 말린 살구의 부드러운 과육 향과 오스만투스의 달콤한 플로럴 향, 여기에 스모키하고 드라이한 향을 블렌딩시킨 플로럴 머스크 향조를 전한다.

DAILY HAPPINESS

비욘드 딥모이스처 샴푸 세트 2만원대.
갬성 끝판왕 브랜드 데일리라이크와 비욘드가 만났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북극곰과 사슴 등 겨울 동물 모티브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 넣었다. 보디·헤어용품, 핸드크림 등 겨울에 선물하기 제격인 제품으로 구성된 4종 세트를 선보일 예정!

SPARKLING STARS

1 맥 키스 오브 스타즈 립스틱 #스타스트러크 3만4천원대. 2 입생로랑 루쥬 르 꾸뛰르 N°52 4만6천원대. 3 나스 허슬 치크 팔레트 5만9천원대.
“소장각!” 외치게 만드는 홀리데이 메이크업 에디션! 먼저 나스의 치크 팔레트는 블루 컬러의 별 문양을 케이스에 촘촘히 채워 초절정 화려함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은빛 별이 총총히 새겨진 입생로랑의 골드 케이스 립스틱과 밤하늘의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글리터 스타로 포인트를 준 맥의 스타링 유 컬렉션도 시선 강탈!

SCENTED SPECTACULAR

조 말론 런던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 19만3천원대.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행복감을 향으로 치환한다면 무슨 향기가 날까? 조 말론 런던은 기대만으로도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향의 실체를 가장 먼저 공개했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시프레 플로럴 향이 바로 그것인데, 목련과 장미 꽃잎에서 포착한 달콤하고도 스파이시한 향이 시간이 지나면서 파촐리, 앰버가 따뜻하게 감싸는 포근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THE INK LIBRARY

샤넬의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출시를 기념해 열린 뷰티 팝업,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 이번 팝업 스토어는 책을 사랑했던 가브리엘 샤넬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거대한 책과 책꽂이가 맞이하는 도서관 콘셉트로 꾸며졌다. ‘알뤼르 오브 샤넬’의 3가지 주제인 열정과 자유, 대담함을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차가운 겨울을 포근하게 감싸줄 후끈후끈~ 따끈한 뷰티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