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실현 가능한 방법이야? 맞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당신은 ‘진짜’ 임무를 완수했나요? | 커리어,회사,직장,문제해결,해결책

일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에겐 난이도 10인 일도 2~3 정도로 생각될 만큼 쉬워 보인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들이 일할 때는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유난스럽고, 번잡하게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이 일을 뒤탈 없이 잘해내는 비법은 무엇일까? 문제를 대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 그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예방한다. 싱크 탱크 도테베론의 CEO 레이철 콜드컷이 이와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발생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안함과 동시에 ‘이 해결책이 실현 가능할까?’라고 자문하며 미리 테스트한다.” 그러니까 일을 시작하기 전에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 그것도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생각하자. 제대로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