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부터 설현까지 역대급 여주 대격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제대로 물오른 미모와 연기력 컬래버로 시선 강탈한 비주얼 퀸은 누구? | 대격돌,역대급 여주,드라마,여주인공,정주행

「 <배가본드> 배수지   」 용감무쌍한 국정원 요원으로 활약 중인 수지. 말간 피부에 레드 컬러 립스틱을 더해 강인함과 여성스러움을 어필 중! 극 중에서 짝남을 만나기 전 발랐던 립스틱은 벌써부터 품절각이라는 후문!   「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 앞머리 내리고 더 어려진 ‘동백이’ 공효진! 과하지 않은 톤 다운된 장밋빛 컬러의 립스틱은 ‘동백이’의 미모 치트키~. 거침없이 돌격하는 촌므 파탈 ‘황용식’과의 핑크빛 로맨스로 꽃길만 걷기를!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은 그녀가 이번엔 어떤 세련미&도도함 콤보로  복귀할지가 초미의 관심사! 북한 특급 장교 ‘리정혁’ 역할을 맡은 현빈과의 설렘 케미는 벌써부터 심쿵쓰!   「 <나의 나라> 설현  」 사극 드라마로 컴백한 설현. 총명한 고려시대 여인 역을 맡아 단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수한 얼굴 위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양 갈래 반 묶음 머리로 청순미 포텐 제대로 터트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