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베스트 ‘할로윈’ 드레서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직 할로윈 코스튬을 고르지 못했다고? 그런 당신을 위해 영감 팍팍 심어줄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사진을 모아왔다. 누가 가장 참신한 복장을 뽐냈을까? | 할리우드,할로윈,할리우드 베스트,할로윈 코스튬,할리우드 스타들

일년 중 가장 무서운 날이 다가온다. 그 말인 즉, 도시 곳곳을 장식한 호박과 수많은 캔디, 그리고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다는 뜻이다. 첫번째 할로윈 주말이 지난 지금, 스타들은 어떤 모습으로 파티에 등장했는지 함께 확인해보자. 할로윈 코스튬 니나 도브레브 > 빌리 아이리시 올해 가장 인기를 끈 코스튬 테마가 있다면 대세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 할로윈 코스튬 할시 > 마릴린 맨슨 타투에 이어 코스튬까지, 그녀의 진정한 팬심이 엿보인다. 할로윈 코스튬 가브리엘 유니언 & 카비아 > <브링잇온>의 치어리더들 모녀의 할로윈은 이렇게! 그나저나 영화는 19년 전 작품인데, 몸매가 여전한 건 왜 때문이죠? 할로윈 코스튬 니키 미나즈 > 할리 퀸 ‘할리 퀸’이 빠지면 할로윈이 아니지~. 할로윈 코스튬 애슐리 그래이엄 >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의 제시카 래빗 아름다운 D라인을 관능적으로 드러낸 그녀. 할로윈 코스튬 카디 비 > 간호사 그야말로 깔맞춤의 정석.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으로 ‘빨강’을 표현했다. 할로윈 코스튬 카밀라 멘데즈 > <릭앤모티>의 릭 지금까지 이렇게 섹시한 ‘릭’은 없었다. 할로윈 코스튬 할시 & 에반 피터스 > 소니 & 셰어 열애 사실 인정 후 처음으로 레드 카펫에 함께 등장한 두 사람. 코스튬까지 센스있게 매치했다. 할로윈 코스튬 니나 도브레브 > 샤넬 런웨이 난입 사건 샤넬 런웨이에 난입한 프랑스 유튜버 겸 코미디언 마리 상필트르로 변신한 그녀. 표정 연기까지 완벽한 걸? 할로윈 코스튬 하이디 클룸 > 폭죽 역시 ‘할로윈 장인’답다. 사람으로는 부족해 이제는 불꽃으로 변신하다니! 할로윈 코스튬 데미 로바토 > <그것>의 페니와이즈 이렇게 귀여운 ‘페니와이즈’라면 조금 덜 무서울지도? 할로윈 코스튬 제시카 비엘 > ‘엔싱크’ 시절의 저스틴 저스틴 팀버레이크 > 마이크 마이크는 거들뿐. “여보 하고 싶은 거 다 해!” 할로윈 코스튬 바네사 모건 > 말레피센트 광대 분장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지금 가장 핫한 마녀는 단연 말레피센트지! 할로윈 코스튬 벨라 쏜 > 70년대 디스코 퀸 화려한 70년대 디스코룩을 찰떡같이 소화한 벨라. 당신 솔직히 97년생 아니지? 할로윈 코스튬 데미 로바토 > 마리 앙투와네트 ‘페니와이즈’에 이어 ‘마리 앙투와네트’까지, 바쁜 할로윈 주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 할로윈 코스튬 리암 페인 > 슈퍼맨 다 좋은데, 밤새도록 옷깃을 붙잡고 있으려면 좀 힘들겠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