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 않은 장미 향수 BEST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껏 맡아본 적 없는 묘한 매력으로 자꾸만 킁킁거리게 만드는 별별 장미템.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로즈 & 뀌흐 EDP 38만원
상상조차 힘든 장미 향과 가죽 향의 만남! 이 둘의 조화는 그야말로 역대급! 부드러우면서 여성스러운 묘한 매력의 장미 향을 담았다.

펜할리곤스 엘리자베단 로즈 EDT 27만원
미들 노트에 블렌딩된 장미와 제비꽃 향이 파우더리하면서도 과즙미가 느껴지는 향을 전한다.

루이 비통 캔들 레르 뒤 자르댕 가격미정
5월의 장미로 알려진 센티폴리아 장미를 농축시켜 만든 향초. 다른 기교를 섞지 않고 꽃 향에만 집중해 우아한 향을 완성했다.

앤아더스토리즈 사도닉스 파이어 바디 수플레 1만5천원
꽃이 만발한 정원에 서 있는 듯한 기분 좋은 플로럴 향. 샤워 시 스크럽을 온몸에 문지르고 헹구면 은은한 꽃 향이 하루 종일 맴돈다.
지금껏 맡아본 적 없는 묘한 매력으로 자꾸만 킁킁거리게 만드는 별별 장미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