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줄넘기 다이어트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뉴욕 기반의 워크아웃 클래스 ‘르 스웨트’의 대표인 찰리 앳킨스가 개발한 이 줄넘기 동작을 익혀두면 언제 어디서든 단시간에 땀을 쏙 뺄 수 있다. 1분도 안 됐는데 팔과 다리가 후들거리는 건 기분 탓이 아니다. 자, 그럼 머리가 하늘에 닿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도록 뛰어볼까? | 워크아웃 클래스,르 스웨트,찰리 앳킨스,줄넘기,다이어트

  뉴욕 기반의 워크아웃 클래스 ‘르 스웨트’의 대표인 찰리 앳킨스가 개발한 이 줄넘기 동작을 익혀두면 언제 어디서든 단시간에 땀을 쏙 뺄 수 있다. 1분도 안 됐는데 팔과 다리가 후들거리는 건 기분 탓이 아니다. 자, 그럼 머리가 하늘에 닿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도록 뛰어볼까?     몸치인 당신, 매번 줄을 넘는 게 아니라 밟고 있다면? 처음에는 1분만 실시하고, 차차 시간을 늘려나가자. 매일같이 버피 테스트를 하다 보니 줄넘기는 너무 싱겁다고? 탄력 밴드를 발목에 걸고, 양발을 엉덩이 너비로 유지한 채로 해보자. 일반 브라보다 스포츠 브라가 많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면?   양 발목에 1~2kg 정도의 웨이트를 착용하고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