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이 주렁주렁? 이런 주얼리를 해야할 때라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그림자처럼 사라졌던 미니멀리즘의 귀환. 덕분에 온갖 브랜드에서 담백하면서도 거칠고 둔탁한 링크 주얼리가 쏟아져 나왔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이를 반드시 사수해야만 하는 이유다. | 패션,스타일,트랜드,스타일링,Fashion

Match Point 미니멀리즘이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건 보테가 베네타에 영입된 다니엘 리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단조로운 차림에 둔탁하고 거친 링크 주얼리를 더해 스타일에 힘을 실었다. 그림자처럼 사라졌던 미니멀리즘의 귀환. 덕분에 온갖 브랜드에서 담백하면서도 거칠고 둔탁한 링크 주얼리가 쏟아져 나왔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이를 반드시 사수해야만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