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추천해, 찰떡 피부 만드는 신상 파데 6가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얇게 발리고 더 촉촉하며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준다는 드림 베이스 신상들이 쏟아졌다. 코스모가 모두 검증해 현실감 넘치는 후기를 준비했으니 지갑 열 준비하시길.


조성아TM 슈퍼 핏 파워 프루프 스틱 파운데이션 샴페인로즈 에디션 3만8천원▶수분 에센스, 선크림, 모공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컨실러, 브러시, 퍼프를 하나에 담은 7 in 1 스틱 파운데이션. 7만 모의 초극세 미세모 브러시가 장책돼 있어 매끈하게 커버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써봤더니 파운데이션 스틱을 미끄러트리듯 가볍게 바른 다음 지체 없이, 힘을 뺀 채 피부 결 방향으로 펴 발라야 한다. 스틱을 바를 때 힘을 줘 누르면 요철에 낄 수 있으니 주의! 다소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은은한 광이 돌기 때문에 텁텁한 느낌은 아니다.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SPF 30 PA+++ 11만7천원▶새롭게 리뉴얼된 제품으로 땀에 강한 스웨트프루프 기능이 더해졌다. 메이크업은 24시간 지속되고, 수분 또한 24시간 공급되는 제품. 광채 역시 업그레이드됐다.▶써봤더니 윤기가 다했다. 얼굴의 굴곡에 따라 은하수가 흐르는 듯한 고급스러움이다. 얇게 발리지만 커버력이 좋아 보이는 것도, 피곤하지만 푹 잔 듯 생기 있어 보이는 것도 모두 다 이 광채 덕분인 듯.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 또한 일품으로 본래 자기 피부처럼 보인다. 베네피트 헬로 해피 플로리스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SPF 15 PA++ 4만3천원▶빛에 따라 광채감이 달라지는 포토크로믹 피그먼트 성분이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한 톤 밝은 피부를 유지해주는 제품.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뜸 없이 매끄러운 피부 연출을 가능케 한다.▶써봤더니 보들보들 부드럽게 발리고 딱 좋을 정도의 윤기를 남긴다. 피부가 맑고 밝아 보이지만 원래 내 피부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신기한 제품. 피부에 감겨드는 맛이 꽤 좋은 편으로 결이 정돈되고 매끄러워 보인다.더샘 드림 파운데이션 1만5천원▶가볍고 얇게 밀착돼 피부 결점을 최대한 가려주는 제품.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해줘 마치 내 피부처럼 편안하게 유지된다.▶써봤더니 가성비 슈퍼 갑. 너무 얇게 발리지만 적당한 윤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민낯처럼 보이지 않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단, 여러 번 덧바르면 커버력도 조절 가능하다. 덧발라도 무거워지지 않는 것도 장점. 개인차가 있겠지만 다크닝이 좀 있는 것이 흠이다. 메이크업 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 6만원대▶한국 여성 피부 톤에 완벽하게 핏되는 컬러감이 하루 종일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수분 케어 기능이 배합된 포뮬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새틴 광이 연출된다.▶써봤더니 왜 별명이 ‘소생파데’인지 납득했다. 바르는 즉시 톤이 확 업돼 보이는 신기한 제품이다. 빛이 반사된 물의 표면을 보는 듯한 반짝임을 머금어 탄력까지 있어 보이는 파운데이션. 부트 브러시와 함께 사용하면 프로 같은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크리니크 이븐 베터 리프레쉬 하이드레이팅 앤 리페어링 메이크업 5만1천원대▶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밀착된다.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지속력,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한 듯한 촉촉함이 특징. 사용할수록 피부의 결과 톤이 개선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써봤더니 쫀쫀한 텍스처가 피부에 착 달라붙는다. 지속력. 피부 광, 커버력 등 모든 면이 무리 없이 자연스러운 데다 저녁까지 그대로라 감동 그 자체. 단, 덧바르면 살짝 뭉치며 두터워지니 양 조절에 주의하길.
얇게 발리고 더 촉촉하며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준다는 드림 베이스 신상들이 쏟아졌다. 코스모가 모두 검증해 현실감 넘치는 후기를 준비했으니 지갑 열 준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