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컨텐츠'? 여배우들의 유튜브 BEST 5!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화장을 해도 그 자체로 컨텐츠가 된다.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여배우들의 유튜브 채널 5개. | 컨텐츠,여배우,유튜브 best,컨텐츠 여배우들,66만원조 유튜브

「 1. 신세경 sjkuksee 66만 」 원조 유튜브 생태계 파괴자. 업로드는 한 달에 한 번꼴이지만, 직접 촬영과 편집까지 해 정성이 가득 들어간 채널로 알려져 있다. 소소하고 편안한 느낌의 영상으로 가득. 「 2. 한예슬 is 42만 」 아직 유튜브 1달 차 새내기지만 벌써 영상을 10여개 제작한 헤비 업로더. 메이크업부터 운동, 여행, 일상까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여배우 유튜버! 「 3. 이하늬Hanee Lee 14만 」 '하늬모하늬'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개설한 지 5개월째. 대체로 활짝 웃는 얼굴로 채워진 썸네일만 봐도 알 수 있듯, 대체로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영상이다. 영화 <극한직업> 식구들이나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등 주변인들의 출연도 쏠쏠한 관전 포인트다. 「 4. 천우희의 희희낙낙 12만 」 '취미 찾기 프로젝트'라는 방향성으로 꾸려지고 있는 유튜브. 주제에 맞게 당구, 사격, 볼링, 타로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체험한다. 영상 전반에서 엿보이는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이 매력 만점. 「 5. 진지희 지희하이 9만 」 훌쩍 커버려 어느새 대학생이 된 '빵꾸똥꾸'의 주인공, 진지희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의 완성도는 높지 않지만 소소하고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왠지 모르게 기분이 흐뭇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