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디터 취저 럭셔리 ‘갬성템’ 5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실용성은 물론 감각적인 패키지로 소장 욕구를 불태우는 감성만점 뷰티템을 모았다. | 럭셔리,캔들 컬렉션,테라코타 오브제,오브제,향초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각 29만원 루이 비통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캔들 컬렉션! 하얀 캔들 왁스에 컬러 심지를 꽂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캔들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천연 가죽 손잡이가 달려있어 캔들을 옮기기 편할 뿐 아니라 캔들이 주는 따뜻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니 소장 욕구 뿜뿜!         이솝 브라스 오일 버너 21만원, 캐서린 오일 버너 블렌드 4만5천원 이 신기한 물건의 정체는 무엇? 바로 로스트 왁스 테크닉으로 탄생한 황동 오브제! 촛대에 초를 꼽으면 오브제가 달궈지면서 오일 그릇에 담긴 오일 블렌더가 자연스럽게 발향 되고, 묵직한 질감과 비대칭 셰이프 조화돼 공간의 무드를 한껏 끌어올려 준다.       . 불리 1803 알라바스트 스톤 디퓨저 11만8천원 이런 고급진 디퓨저를 봤나! 하얀 세라믹 박스 안에 들어있는 스톤에 향유를 떨어트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진다. 루브르 뮤지엄의 비너스 상에서 영감을 받은 향으로 비너스 상의 우아한 곡선 셰이프를 연상시키는 플로럴 향과 비너스 상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떠올린 우디 향이 어우러져 자꾸만 코를 들이밀게 되는 중독성 있는 향이다.     . 산타마리아 노벨라 멜로그라노 인 테라코타 프로푸마토 10만8천원 신혼집들이 선물로 사 간다면 센스 갑으로 인정받지 않을까? 석류 모양의 점토를 구운 테라코타 오브제로 멜로그라노 향을 오브제에 담아 숙성시켰다. 오브제가 품은 따뜻하고 파우더리한 멜로그라노 향이 공기 중으로 자연스럽게 뿜어져 자꾸만 머물고 싶은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준다.     . 이스라이브러리 더 퓨어 아워 하이드레이팅 솝 바 3만원 까다로운 에디터의 취향을 저격한 아이템! 염증을 가라앉히는 한방 성분을 함유한 솝으로 자극 없이 피부 불순물을 제거해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화려하진 않지만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욕실에 비치하는 것만으로도 공간 전체를 우아하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