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하나로 파리지앵이 되는 법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여성상으로 떠오른 1970년대의 쿨한 파리지엔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빈티지 마켓에 걸려 있을 법한 크로스 백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여성상으로 떠오른 1970년대의 쿨한 파리지엔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빈티지 마켓에 걸려 있을 법한 크로스 백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클래식한 1970년대 무드의 롱 스트랩 백을 크로스로만 연출하지는 말 것. 에디 슬리먼이 제안한 뉴 셀린느 우먼처럼 한쪽 어깨에 툭 걸쳐도 좋고, 펜디와 발렌티노 컬렉션처럼 클러치로 무심하게 연출하는 것 또한 좋은 아이디어다.

77만원대 JW 앤더슨 by 네타포르테.2백84만원 구찌.2백20만원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가격미정 씨 바이 끌로에.2백60만원대 톰포드.50만원대 A.P.C. by 매치스패션닷컴.가격미정 펜디.1백79만원대 멀버리.2백만원대 루이비통.50만9천원 산드로.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여성상으로 떠오른 1970년대의 쿨한 파리지엔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빈티지 마켓에 걸려 있을 법한 크로스 백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