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하나로 파리지앵이 되는 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여성상으로 떠오른 1970년대의 쿨한 파리지엔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빈티지 마켓에 걸려 있을 법한 크로스 백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 크로스백,빈티지,롱 스트랩 백,트렌드,쇼핑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여성상으로 떠오른 1970년대의 쿨한 파리지엔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빈티지 마켓에 걸려 있을 법한 크로스 백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클래식한 1970년대 무드의 롱 스트랩 백을 크로스로만 연출하지는 말 것. 에디 슬리먼이 제안한 뉴 셀린느 우먼처럼 한쪽 어깨에 툭 걸쳐도 좋고, 펜디와 발렌티노 컬렉션처럼 클러치로 무심하게 연출하는 것 또한 좋은 아이디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