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가을 핸드백 1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9 F/W 시즌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8개의 백&슈즈 키워드. | 클래식,핸드백,가을 핸드백,살바토레 페라가모,패션

「 Top Handle Bag 」 (다영)코트 78만8천원 푸시버튼. 블라우스 1백79만원 끌로에. 이어 커프 41만5천원 디올. 반지 (왼쪽부터)52만원 젬앤페블스. 가격미정 에르메스. 가방 5백30만원 구찌. 슈즈 1백46만원 지안비토 로시. (남주)케이프 5백83만원, 시폰 드레스 2백28만원, 스커트 1백80만원 모두 미우미우. 반지 32만원 젬앤페블스. 토트백 2백7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슈즈 가격미정 돌체앤가바나. 시즌 전반에 깊게 드리워진 레이디라이크 무드는 백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쳤다. 고전 영화 속의 여배우가 들 법한 클래식한 톱 핸들 백이 대거 출시된 것.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야심 차게 선보인 빈티지한 디자인의 박시즈 백부터, 정제된 라인이 돋보이는 프라다와 질샌더의 백까지. 선택의 폭 또한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