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은 어떻게 카디건을 소화했을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타와 인플루언서들이 소화한 카디건 패션! | 카디건,가디건,cardigan,태연,지수

아침과 저녁엔 쌀쌀하고, 낮엔 덥기까지 한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 일교차가 심할 때 아주 유용한 패션 아이템, 카디건! 국내외의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은 카디건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알아보자.    잔느 다마 Jeanne Damas(@jeannedamas) 카디건을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 잔느 다마! 평소 카디건을 애정하는 잔느 다마는 컬렉션에 참석할 때조차도 이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 잔느의 룩을 참고해, 여름 동안 즐겨 입은 브라 톱이나 슬립 톱에 카디건을 매치해보자. 서머 드레스에 매치하는 것 또한 좋은 아이디어! 이너를 생략한 채 카디건만 입으면 은근한 관능미를 풍길 수 있다. 이때, 잔느처럼 달콤한 파스텔 컬러의 카디건을 선택하면 지나친 섹시함을 덜어낼 수 있다. 카디건의 밑단을 팬츠나 스커트 안으로 넣으면, 더욱 감각적인 룩 완성!   이너를 생략한 채 카디건을 입어 아슬아슬한 매력을 드러낸 잔느 다마! 은은한 핑크 컬러를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조절했다.드레스에 숄처럼 카디건을 매치하면, 유니크한 파티룩이 완성된다.짧은 길이의 카디건으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잔느 다마.카디건을 팬츠 안에 넣으면, 감각적인 이너로 활용할 수 있다.이너를 생략한 잔느의 감각적인 카디건 룩.미우 미우 컬렉션장을 찾은 잔느의 카디건 룩.   블랙핑크 지수 (@sooyaaa__) 오버사이즈 카디건을 어떻게 활용할지 모르겠다고? 티셔츠 미니드레스에 매치한 블랙핑크 지수의 사랑스러운 룩을 참고하면, 캐주얼한 데이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케이티 홈즈 Katie Holmes (@katieholmes212) 카이테(Khaite)의 캐시미어 카디건과 브라톱으로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한 케이티 홈즈. 케이티 홈즈가 카이테의 캐시미어 카디건과 브라톱을 입었다는 기사가 나오고, 한 시간 만에 이 아이템들이 품절되었다는 뉴스가 화제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특성 때문에, 그녀의 노출이 그리 과해 보이지 않는 것은 에디터의 착각일까? 일상에서 니트 소재의 브라톱까지는 힘들겠지만, 카디건의 한쪽 어깨를 슬쩍 내려보는 것은 어떨까? 우아한 관능미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로렌 산토 도밍고 Lauren Santo-Domingo(@thelsd)  & 제시카 (@je.syj)  & 에리카 볼드린 Erika Boldrin(@erika_boldrin) & 기은세 (@kieunse)   카디건을 입기 더운 한낮엔, 이들처럼! 카디건을 입고 있기 더운 한낮엔, 로렌 산토 도밍고와 에리카 볼드린, 제시카 그리고 기은세처럼 어깨에 둘러보자. 소매만 머플러처럼 달린 스웨터가 나올 정도로 어깨에 카디건을 두르는 스타일링은 지금 아주 핫하다. 무심하게 카디건을 둘러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운 스타일을 즐겨볼 것!   카이아 거버 Kaia Gerber (@kaiagerber)  & 캐롤린 다우르 Caroline Daur (@carodaur)  & 태연 (@taeyeon_ss) 크롭 카디건이 대세! 스트리트 씬 그리고 스타들과 인플루언서들은 크롭 카디건에 빠져있다! 앞서 잔느 다마의 룩에서 설명했듯, 크롭 카디건은 편안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은근한 관능미를 동시에 풍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태연처럼 긴 길이의 카디건만 있다면,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