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슈가, 떠오르는 대체 감미료 BEST 5!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액상 과당? 아스파탐? 안 돼요. 떠오르는 대체 감미료 5.


스테비오사이드 ──────── 스테비아 풀에서 추출하는 감미료. 설탕보다 단맛이 300배나 강하지만 칼로리는 현저히 적다. 치아에도 해가 되지 않는 당 성분이며, 당뇨 환자들이 섭취하기에도 적절하다.몽크프루트 ──────── 모그로사이드라고 불리는 독특한 항산화 성분이 설탕의 100~250배에 해당하는 단맛을 낸다. 비타민과 철분, 칼슘 등 영양분이 풍부한 데다 칼로리는 ‘0’에 가깝다.자작나무 시럽 ──────── 자작나무 수액에서 얻은 당류. 메이플 시럽이나 설탕보다 좀 더 진한 단맛이 난다. 비타민 B 등의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만성 염증이나 기침, 피부 질환 등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알룰로스 ──────── 발효 기법을 이용해 과당을 변형한 당. 설탕의 70%에 해당하는 단맛을 지녀 설탕과 가장 유사한 맛이지만 칼로리가 거의 없다. 무화과와 건포도, 밀 등에 미량 함유돼 있는 성분이다.코코넛 슈가 ──────── 야자수 꽃봉오리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 맛과 생김새는 흑설탕과 비슷하다. 당 함유량이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칼륨이나 마그네슘, 칼슘, 비타민 C 등의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다.
액상 과당? 아스파탐? 안 돼요. 떠오르는 대체 감미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