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아이 메이크업은 이렇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번 시즌에는 더 대담하게, 더 화려하게! 과감한 색과 터치가 어우러진 밝고 경쾌한 무드부터 웨어러블한 톤온톤 뷰티 룩까지. 상반되는 것들의 흥미로운 조화가 쇼!쇼!쇼!처럼 펼쳐진 2019 F/W 트렌드. | 메이크업,가을메이크업,아이메이크업,MAKEUP,EYE

「 Super Lashes 」 이런 속눈썹은 처음이야! 속눈썹 결마다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 볼드하게 강조한 룩부터 블랙 펜슬로 가짜 속눈썹을 눈 밑에 투박하게 그려 넣은 디올의 뷰티 룩까지, 그야말로 신박하고 대담한 속눈썹 쇼가 펼쳐졌다. 글래머러스하거나 레트로풍이거나 그 어떤 파격적인 스타일도 이번 시즌만큼은 프리패스~.   Makeup kick *속눈썹 마디마디마다 자신의 속눈썹보다 길게 뻗은 인조모를 붙여볼 것. 과장되지 않으면서 웨어러블하고 볼드한 래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마스카라 컬러만 바꿔도 한 끗 차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컬러 마스카라 입문자라면 블루 그레이를, 중급자라면 우아한 바이올렛이나 그린 컬러에 도전!   「 Graphic Liner 」 눈가를 캔버스 삼아 스케치한 것 같은 과장된 라인 플레이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더욱 크고 볼드하게 그려 넣거나 의도적으로 자유로운 형태를 완성했는데 지암바티스타 발리, 아이스버그 쇼는 직선이 주는 ‘선’적인 효과에 집중한 쿠튀르 셰이프를 보여주었고, 아서 아베서 쇼에서는 구불구불한 예술적 드로잉처럼 표현했다.   Makeup kick *눈가 전용 프라이머를 미리 바르고 파우더로 부드럽게 한번 쓸어준 뒤 라이너를 그리면 번짐 걱정 제로! *아티스틱한 라인이 부담된다면 눈꼬리에 변형을 준 캐츠 아이 메이크업이나 네이비, 블루 같은 비슷한 계열의 색을 레이어드해보는 것도 요즘 스타일의 힙한 연출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