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마클, 아들 아치와 함께 아프리카로 가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치 왕자, 태어난 지 5개월 만에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최연소 왕족이 되다? | 아프리카,아들,해리 왕자,아들 아치,조지 왕자

 메건 마클의 마일리지가 쑥쑥 늘어나는 중이다. 그녀는 US 오픈 매치에서 세레나 윌리엄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 뉴욕에서 모습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이달 말 해리 왕자, 아들 아치 해리슨과 함께 로열 투어를 목적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 커플은 보안 상의 이유로 정확한 일정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투어는 10일간의 여정으로, 4개국을 아우를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아치 왕자의 새 사진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부풀어 오른 반면, 아치 왕자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로열 투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진 않다. 왕실 정보통이 최근 밝힌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만간 아치 왕자를 그들의 일정에 동반하길 희망한다. 하지만 그가 아직 5개월이기 때문에 정확한 시점을 밝히긴 어렵다”고 한다.   메건과 해리는 또한 일정의 일부를 나눠서 수행하고 있다. 해리가 보츠와나와 앙골라, 말라위를 방문하는 동안 메건은 아치, 그리고 보모와 함께 남아공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한다. 메건과 해리 왕자가 전체 일정을 함께 수행하지 않는 이유는 해리 왕자가 말라리아 위험 지역을 방문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소식에 따르면 그가 이용할 12좌석의 전세기는 어린 아기가 탑승하기에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한편, 아치는 앞서 말한 것처럼 태어난 지 고작 5개월 된 갓난 아기고, 그렇게 규모가 큰 투어에 참여하는 왕족으로는 최연소가 될 것이다. 윌리엄과 케이트도 조지 왕자가 아기일 때 호주와 뉴질랜드에 함께 방문했지만 당시 조지 왕자도 10개월 난 아기였다. 하지만 조지 왕자는 그 어린 나이에도 역대급 아이코닉한 GIF를 남겼다. 앞으로 아치 왕자가 따라잡아야 할 것이 많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