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국내에 상륙할 3가지 브랜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직 매장은 없지만 공식 론칭 소식을 알린 브랜드 3.


트러프 핫소스→죽어가는 와퍼도 소생시킨다는 ‘핫한’ 미국발 핫 소스. 잘 숙성된 붉은 칠리 페퍼를 베이스로 아가베즙, 송로버섯 오일과 각종 향신료를 배합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부한 향을 낸다. 피자와 햄버거는 물론 각종 튀김류, 굴, 육류, 볶음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미국 유명 인사들과 패션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도 화두며, 오프라 윈프리가 ‘2018 Oprah’s Favorite Things’ 중 하나로 소개했을 정도다. 현재 공식 온라인 몰과 마켓 컬리 등에서 판매 중이다. www.truff.co.kr벤앤제리→진득하고 깊은 맛으로 유명한 원조 ‘미쿡 스타일’ 아이스크림 벤앤제리가 17년 만에 한국에서 판매를 재개한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한 벤앤제리는 유전자 조작에 반대하고 천연 재료를 사용하며 공정 무역과 저탄소 공정을 고집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2002년 잠시 한국 매장을 열었다가 철수한 바 있다. 현재 GS25 일부 매장을 통해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초콜릿 칩 쿠키 도우, 바닐라, 청키 멍키 총 4가지 맛을 판매 중이며, 오는 10월쯤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www.benjerry.com저스트 에그→식물로 만든 인공 달걀, ‘저스트 에그’가 내년 상반기 한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미국의 푸드 테크 기업인 저스트가 생산하는 이 인공 달걀을 만드는 데는 닭장이 필요 없다. 전 세계 53개국 39만 개 이상의 식물로부터 채취한 단백질 성분을 분석해 개발했는데, 많게는 30%가 단백질 성분으로 이뤄진 녹두가 주성분이다. 단백질은 충분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없고, 비건에게도 적합하다. 만드는 과정에서 물 사용량이나 탄소 배출이 현저히 적은 친환경적 식품이기도 하다. www.ju.st
아직 매장은 없지만 공식 론칭 소식을 알린 브랜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