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만해야 할 트렌치코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선선한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쇼핑 리스트에 올려두게 되는 아우터! 낮과 밤의 기온차에도 끄떡없고, 옷장 속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4가지 아우터를 소개한다.

Trench Coat

49만8천원 문탠.35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1백65만원 메종 키츠네 by 비이커.49만8천원 로우클래식.1백39만원 준지.2백19만원 마크 제이콥스.39만9천원 브룩스 브라더스.1백18만원 빈스.38만원 헬렌 카민스키.29만8천원 클루드클레어.가격미정 베르니스.7만9천원 자라.
트렌치코트는 가을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1순위 아이템. 이번 시즌 트렌치코트는 넉넉한 오버사이즈는 물론이고 길이가 길수록 트렌디하다. 오른쪽과 왼쪽이 서로 다른 디자인부터 어깨를 뒤덮을 정도로 큰 칼라 등 개성 있는 디자인이 쏟아진 만큼 선택의 폭도 훨씬 넓어졌다.
선선한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쇼핑 리스트에 올려두게 되는 아우터! 낮과 밤의 기온차에도 끄떡없고, 옷장 속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4가지 아우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