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벗어버려요! 에즈라 밀러의 STAY NAKED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저는 아주 아주 이상한 아이였어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걸 알고 괴로웠죠. 하지만 여러분도 괴로움과 고통, 그 경험을 즐겼으면 해요."<br/>대화의 깊이가 거의 철학자 수준... 삶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에즈라의 인생상담 같이 보실 분!

'STAY NAKED'라는 슬로건에 동질감을 느끼고, 그래서 이 캠페인이 더 좋다는 에즈라 밀러의 말처럼 그는 카메라 앞에서 어떤 비밀이나 부끄러움도 없는 것 같았다.

자신이 특별한 이유는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다른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기 자신이 누군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신도 삶의 과정에서 사람들과 다르거나 혹은 특별하다는 이유로 다양한 괴로움을 느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견디고 느끼며 나아가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고통을 겪는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

스테이 네이키드라는 슬로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애정을 드러냈는데, 어떤 허울을 벗어 던지고 있는 그대로를 내보이는 것,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자신의 의견과 일맥상통한다는 것.

막간을 이용한 코스모폴리탄 키워드 인터뷰.

에즈라는 fun, fearless, female이란 키워드에 뭐라고 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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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아주 이상한 아이였어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걸 알고 괴로웠죠. 하지만 여러분도 괴로움과 고통, 그 경험을 즐겼으면 해요."<br/>대화의 깊이가 거의 철학자 수준... 삶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에즈라의 인생상담 같이 보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