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벗어버려요! 에즈라 밀러의 STAY NAKED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저는 아주 아주 이상한 아이였어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걸 알고 괴로웠죠. 하지만 여러분도 괴로움과 고통, 그 경험을 즐겼으면 해요."<br/>대화의 깊이가 거의 철학자 수준... 삶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에즈라의 인생상담 같이 보실 분! | 에즈라,밀러,에즈라 밀러,stay naked,코스모폴리탄 키워드

'STAY NAKED'라는 슬로건에 동질감을 느끼고, 그래서 이 캠페인이 더 좋다는 에즈라 밀러의 말처럼 그는 카메라 앞에서 어떤 비밀이나 부끄러움도 없는 것 같았다. &nbsp; 자신이 특별한 이유는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nbsp; 다른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기 자신이 누군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nbsp; &nbsp; 자신도 삶의 과정에서 사람들과 다르거나 혹은 특별하다는 이유로 다양한 괴로움을 느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견디고 느끼며 나아가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고통을 겪는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 &nbsp; 스테이 네이키드라는 슬로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애정을 드러냈는데, 어떤 허울을 벗어 던지고 있는 그대로를 내보이는 것,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자신의 의견과 일맥상통한다는 것. &nbsp; 막간을 이용한 코스모폴리탄 키워드 인터뷰. &nbsp; 에즈라는 fun, fearless, female이란 키워드에 뭐라고 답했을까? 에즈라의 삶의 철학과 진심 어린 조언, 깜찍함 폭발하는 쿠키 영상이 궁금하다면 당장 유튜브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