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향수는 그만! 향을 즐기는 별별 노하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뿌리는 향수는 이제 그만~. 차고, 붙이고, 바르고! 좋아하는 향을 즐기는 별별 노하우.


딥티크 퍼퓸드 패치 오 로즈(위) & 브로치 도손(아래) 각각 7만원, 14만5천원 ▶ 타투 스티커처럼 원하는 곳에 붙이거나 옷이나 가방에 브로치처럼 달아 패셔너블하게 즐길 수 있는 향수. 원하는 향을 리필해 교체 사용 가능하다.앤아더스토리즈 데일리 유어 스토리 레이어링 센트 모카 블룸 & 레더 헤이즈 & 바닐라 사토리 3만5천원 ▶ 손에 묻히지 않고 피부에 바를 수 있는 롤온 타입의 향수. 단독으로 혹은 2~3개의 향을 레이어링할 수 있다.조 말론 런던 프래그런스 컴바이닝 팔레트 4만7천원(리필 각각 2만9천원) ▶ 고체 향수를 담을 수 있는 팔레트 향수. 레이어링하고 싶은 2가지 향을 위아래에 리필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뿌리는 향수는 이제 그만~. 차고, 붙이고, 바르고! 좋아하는 향을 즐기는 별별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