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딸이랑 어떻게 다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신을 쏙 빼닮은 미니미와 함께 거리로 나선 셀렙들. 이전보다 실용적인 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셀렙들을 눈여겨보라. | 셀럽,할리우드2세,셀렙2세,셀렙룩,킴카다시안

「 KIM KARDASHIAN 」 2남2녀 중 6살인 첫째 노스 웨스트와 거리로 나선 킴 카다시안. 딸과 같은 듯 다른 트윈 룩을 자주 선보이는 그녀는 평소처럼 보디라인을 강조한 룩을 입었지만 전보다는 움직이기 편한 실용적인 스타일로 연출한 것이 눈에 띈다. 1 SUNGLASSES 엄마의 영향력 때문일까? 노스는 입고 드는 것이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모녀가 쓴 고글 같은 커플 선글라스는 킴이 브랜드 캐롤리나 렘케와 협업한 것이다. 2 BAG 평소 휴대폰, 카드 정도만 쏙 들어갈 미니 백을 즐겨 드는 그녀. 아이와 함께할 땐 주얼리 대신 목에 걸 수 있는 작은 지갑 정도만 휴대하는 편이다. 3 HAIR 생일날 엄마와 함께 거리에서 포착된 노스의 생머리에 시선이 집중됐다. 평소 딸에게 다양한 헤어 시술을 하는 킴의 욕심이 과했다는 의견과 엄마인 그녀의 권리라고 옹호하는 의견이 분분했다는 후문. 4 HIGH WAIST PANTS 킴은 캐주얼한 카고 팬츠도 그녀만의 방식으로 소화한다. 하이웨이스트로 허리 라인을 살리고, 높이가 있는 앵클부츠를 신어 풍만한 보디라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   「 IRINA SHAYK 」 최근 브래들리 쿠퍼와 헤어진 이리나 샤크는 딸 리아 쿠퍼를 데리고 나들이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블랙 미니드레스에 트렌치코트를 걸친 룩은 육감적인 그녀의 몸매와 당당한 모습을 돋보이게 한다.   「 WHITNEY PORT  」 <더 힐스: 뉴 비기닝스>로 다시 복귀한 휘트니 포트. 이전 시즌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결혼 후 사랑스러운 아들 소니 로젠맨이 생겼다는 것이다. 포근한 니트 톱에 데님 팬츠로 편안한 룩을 연출했지만 여전히 소녀스러운 스타일이 돋보인다.   「 KYLIE JENNER  」 카일리 제너는 요즘 그녀의 ‘절친’인 딸 스토미와의 커플 룩 연출에 재미를 들인 듯하다. 자신이 소셜 스타가 된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팬 계정이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온라인 세상에 발을 들여놓은 스토미는 엄마와 함께 블랙 룩으로 드레스업하고 파티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