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데이트 룩은 이거? 어둡지만 로맨틱하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계절. 스타일에도 도전과 변화가 필요한 때다. 2019 F/W 런웨이에서 코스모가 엄선한 6가지 뉴 트렌드를 기억하자. 당신은 이제 거침없이, 또 당당하게 새로운 패션의 시대로 뛰어들면 된다. | 패션,스타일,스타일링,쇼핑,쇼핑아이템

「 Dark Romance 」 (서희)드레스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귀고리 1백15만원 지방시. 팔찌 62만원 로저 비비에. (청솔)레이스 케이프 3백90만원대 프라다. 미니드레스 5백9만원 발렌티노x언더커버. 귀고리 1백만원 디올. 초커 1백13만원 팔론 by 무이. 반지 34만원 젬앤페블스. 이번 시즌의 로맨티시즘은 어둠 속에 존재한다. 톤 다운된 플로럴 패턴, 레이스, 깃털 그리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로 정의되는 ‘다크 로맨스’. 디자이너들은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어둠 속의 꽃을 구현해냈다. 보다 감각적으로 다크 로맨스를 즐기고 싶다면, 데이타임엔 투박한 워커 부츠를 매치해보도록. 우아함과 펑크의 오묘한 조화를 즐길 수 있다. 자, 이제 슬프고도 눈부신 다크 로맨티시즘으로 일상에 드라마를 불어넣을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