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 잘 쓰려면 참고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클래식한 벨벳 레드 립 연출하는 법 이번 시즌에는 더 대담하게, 더 화려하게! 과감한 색과 터치가 어우러진 밝고 경쾌한 무드부터 웨어러블한 톤온톤 뷰티 룩까지. 상반되는 것들의 흥미로운 조화가 쇼!쇼!쇼!처럼 펼쳐진 2019 F/W 트렌드.

Maximalist Glitz

이번 시즌 그야말로 펄, 글리터, 라인 스톤 등 화려한 반짝임이 얼굴 곳곳을 빛냈다. “크리스털과 라인 스톤 장식은 무대 메이크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보석을 흩뿌린 메이크업과 간결하고 절제된 피부가 만나면 새로운 메이크업의 경지가 펼쳐지는 거죠.”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의 설명이다.
토니모리 트로피칼 시리얼 글리터 플레이크 02 핑크 크랜베리 7천5백원.스틸라 헤븐스 듀 올 오버 글리머 실버레이크 4만원. 더샘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CR02 코랄리데이 8천원.
리얼웨이에서 얼굴 곳곳에 묻어 있는 샤인 뷰티를 시도할 땐 절제가 생명이다. 과도한 디테일은 오히려 얼굴 전체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 아이홀이나 치크 존에 크리스털 장식을 붙인다면 아이 메이크업의 색은 최대한 뺀 뒤, 속눈썹만 깔끔하게 컬링하면 생기 있는 피부와 글리터의 반짝임이 만나 화사한 룩이 연출된다.
원색적인 컬러 충돌도 주의! 특히 레드, 푸크시아, 골드 같은 강렬한 컬러는 한 번에 2개 이상 사용은 금물.
클래식한 벨벳 레드 립 연출하는 법 이번 시즌에는 더 대담하게, 더 화려하게! 과감한 색과 터치가 어우러진 밝고 경쾌한 무드부터 웨어러블한 톤온톤 뷰티 룩까지. 상반되는 것들의 흥미로운 조화가 쇼!쇼!쇼!처럼 펼쳐진 2019 F/W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