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 잘 쓰려면 참고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클래식한 벨벳 레드 립 연출하는 법 이번 시즌에는 더 대담하게, 더 화려하게! 과감한 색과 터치가 어우러진 밝고 경쾌한 무드부터 웨어러블한 톤온톤 뷰티 룩까지. 상반되는 것들의 흥미로운 조화가 쇼!쇼!쇼!처럼 펼쳐진 2019 F/W 트렌드. | 뷰티,뷰티팁,메이크업,글리터룩,글리터메이크업

「 Maximalist Glitz 」 이번 시즌 그야말로 펄, 글리터, 라인 스톤 등 화려한 반짝임이 얼굴 곳곳을 빛냈다. “크리스털과 라인 스톤 장식은 무대 메이크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보석을 흩뿌린 메이크업과 간결하고 절제된 피부가 만나면 새로운 메이크업의 경지가 펼쳐지는 거죠.”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의 설명이다. ★리얼웨이에서 얼굴 곳곳에 묻어 있는 샤인 뷰티를 시도할 땐 절제가 생명이다. 과도한 디테일은 오히려 얼굴 전체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 아이홀이나 치크 존에 크리스털 장식을 붙인다면 아이 메이크업의 색은 최대한 뺀 뒤, 속눈썹만 깔끔하게 컬링하면 생기 있는 피부와 글리터의 반짝임이 만나 화사한 룩이 연출된다. ★원색적인 컬러 충돌도 주의! 특히 레드, 푸크시아, 골드 같은 강렬한 컬러는 한 번에 2개 이상 사용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