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로 보는 2019 VMA 레드카펫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난 8월 26일 열린 MTV 뮤직비디오 어워즈에 참석한 셀렙들! 자신의 강점을 드러내며 당당히 포토월에 선 그들의 룩과 애티튜드를 살펴보자. | 레드카펫,테일러 스위프트,마일리 사이러스,vma,mtv

  혼자서도 잘해요  화려한 비즈 장식 재킷을 입고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You Need To Calm Down’으로 상을 거머쥐었고, 마일리 사이러스는 리암 헴스워스와 이별 후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섰다.   (왼쪽)테일러 스위프트, (오른쪽)마일리 사이러스 둘이라서 행복해요   피부톤과 비슷한 룩을 입은 지지와 벨라 자매. 지지는 톰 포드 룩을, 벨라는 샬롯 놀즈 런던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그런가 하면 마크 제이콥스는 올봄 결혼한 차르 데프란스코와 함께 슈트를 맞춰 입고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왼쪽)지지&벨라 하디드 (오른쪽)차르 데프란스코&마크 제이콥스 이 구역의 카멜레온은 나야 나!   마블 패턴의 브라톱과 스커트를 입은 하쉬의 룩 중 포인트는 무지갯빛으로 물들인 헤어 스타일! FKA 트위그스는 레게 머리 대신 붉게 물들인 웨이브 스타일을 하고 신진 디자이너인 에드 말러의 드레스를 입고 이전보다 한결 부드러워진 스타일을 뽐냈다.   (왼쪽)하쉬, (오른쪽)FKA트위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