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결 만드는 음식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결 만드는 음식

스킨케어만으로는 피부 컨디션이 재빨리 회복되지 않는다면? 코스모 뷰티팀처럼 스킨케어와 시너지 효과를 이루는 찰떡궁합 푸드를 페어링해볼 것!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8.16

실크 피부 결 예약 고고~

“최근 들어 뾰루지도 자주 나고, T존에 오일 탱크가 생겨 스트레스예요. 매일 저녁 거울 앞에서 피부 트러블과 씨름하다 보니 피부 결이 더욱 울퉁불퉁해지는 것 같아 긴급 조치가 필요해요.” -뷰티 에디터 송가혜

1 닥터자르트 컨트롤에이 티트리먼트 모이스처라이저 2만4천원. 2 유세린 더모퓨리파이어 오일컨트롤 토너 2만6천원.

1 닥터자르트 컨트롤에이 티트리먼트 모이스처라이저 2만4천원. 2 유세린 더모퓨리파이어 오일컨트롤 토너 2만6천원.

EXPERT’S PRESCRIPTION
여름이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이유도 있지만, 많은 30대 전후 여성이 직장 스트레스나 극심한 다이어트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탄수화물 및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섭취와 음주를 줄여 피지 분비량을 조절하고, 수분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 및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SKIN CARE RECIPE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 상태에서 보습을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악화될 수 있다. 유분 컨트롤 토너로 피지 잔여물을 말끔하게 정돈한 뒤, 트러블을 완화해주는 티트리 성분의 보습 크림을 발라 수분을 깊숙이 채워줄 것.
 
+FOOD MATCH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에 한동안 올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토마토, 콜리플라워와 함께 수분이 많은 양배추, 오이 등의 채소 위주를 식사할 때 곁들여 먹어볼 것.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몸의 독소를 줄여주는 현미, 귀리, 보리 등의 잡곡을 밥에 섞어 먹으면 피부 트러블도 줄어들 뿐더러 소화불량까지 사라진다.

Keyword

Credit

    Editor 송가혜
    Photo 최성욱
    Advice 조애경 원장(WE클리닉)
    Assistant 김효정/김하늘
    Design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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