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결 만드는 음식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킨케어만으로는 피부 컨디션이 재빨리 회복되지 않는다면? 코스모 뷰티팀처럼 스킨케어와 시너지 효과를 이루는 찰떡궁합 푸드를 페어링해볼 것! | 피부결,실크 피부,피부 트러블,스킨케어,뷰티

「 실크 피부 결 예약 고고~ 」 “최근 들어 뾰루지도 자주 나고, T존에 오일 탱크가 생겨 스트레스예요. 매일 저녁 거울 앞에서 피부 트러블과 씨름하다 보니 피부 결이 더욱 울퉁불퉁해지는 것 같아 긴급 조치가 필요해요.” -뷰티 에디터 송가혜 1 닥터자르트 컨트롤에이 티트리먼트 모이스처라이저 2만4천원. 2 유세린 더모퓨리파이어 오일컨트롤 토너 2만6천원. EXPERT’S PRESCRIPTION 여름이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이유도 있지만, 많은 30대 전후 여성이 직장 스트레스나 극심한 다이어트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탄수화물 및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섭취와 음주를 줄여 피지 분비량을 조절하고, 수분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 및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SKIN CARE RECIPE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 상태에서 보습을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악화될 수 있다. 유분 컨트롤 토너로 피지 잔여물을 말끔하게 정돈한 뒤, 트러블을 완화해주는 티트리 성분의 보습 크림을 발라 수분을 깊숙이 채워줄 것.   +FOOD MATCH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에 한동안 올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토마토, 콜리플라워와 함께 수분이 많은 양배추, 오이 등의 채소 위주를 식사할 때 곁들여 먹어볼 것.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몸의 독소를 줄여주는 현미, 귀리, 보리 등의 잡곡을 밥에 섞어 먹으면 피부 트러블도 줄어들 뿐더러 소화불량까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