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위해서 만들어진 패션템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거 사면 그래도 애국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는거야! | 운동화,스니커즈,광복절,독립,독립운동

74회 광복절인 오늘. 일본의 무역보복으로 인한 일본산 불매운동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가운데, 광복절을 기념해 우리 브랜드가 내놓은 한정판 제품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그중 패션 브랜드가 내놓은 두 개의 광복절 기념 에디션을 소개한다.   아디다스의 '울트라 부스트 1988' 아디다스의 '울트라 부스트 1988' 아디다스의 '울트라 부스트 1988'     지난해 완판 기록을 세운 아디다스의 ‘울트라 부스트 1988 서울’이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5일인 오늘 재발매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귀한 에디션인데다가, 88 서울 올림픽과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디자인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태극기의 바탕을 상징하는 하얀 운동화의 옆면에는 아디다스의 상징인 세 개의 라인으로 태극기의 검곤감리 4괘를 표현했다. 또한 스니커즈의 끝부분에 태극의 빨간색과 파란색이 더해졌다. 게다가 스니커즈 안창엔 'SEOUL'이라는 문구까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다.     탑텐 탑텐 탑텐 탑텐 탑텐의 '8.15 캠페인 티셔츠'   7월 초 출시된 '8.15 캠페인 티셔츠'는 최근까지 전체 기획 물량 1만 장 중 95% 이상이 판매됐다. 탑텐의 광복절 티셔츠는 앞판에 숫자 '1945'를 배치하고 뒷판에는 독립운동에 앞장선 순국선열들의 이름과 사진, 주요 업적들이 기재해, 일상 속에서도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기억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