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핑클, 코인노래방 접수한 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캠핑클럽>을 보고 핑클에 빠져버린 1990년생 코사녀. 추억은 방울방울, 메이크업부터 의상까지 완벽한 레트로 룩으로 무장하고 코인노래방을 접수한다! | 코인노래방,핑클,핑클 체험,핑클 노래,동묘 핑클

오늘도 열심히 업무 중인 코사녀. 최근 &lt;캠핑클럽&gt; 속 핑클에 빠졌다는데. 그래서 시도해봤어! back to 1990 뉴트로 룩! 참고한 칼럼은 코스모 7월호 속 'new-tro vibes' 오늘의 촬영을 도와줄 일일 도우미가 등장했어. 디지털에디터 정효리(93년생, 핑클 노래 잘 모름) 첫 번째 스텝, 메이크업으로 스타트! 책 속의 내용을 참고해 메이크업에 돌입했지. 두 번째는 헤어 스타일링이야. 웨이브 넣기는 힘든 길이라, 진이 언니 스타일을 참고하기로 했어.&nbsp; 이렇게 이렇게 앞머리를 쫙 붙이고~ 친구에게도 해 줘야지? 일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선 코사녀.&nbsp; 뉴트로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셰이딩이라고.&nbsp; 이렇게 완성된 before &amp; after! 세상에 너무 잘 어울리잖아?! 브레이크댄스 추면서 봐도 90년대다~!! 완성 컷 다시 한번 보시죠.&nbsp; 완벽한 연출을 위해서는 의상이 필요하겠지?&nbsp; 구제계의 샹젤리제, 동묘 역으로 갔어.&nbsp;&nbsp; 오늘의 컨셉은 진!&nbsp;그때 그 시절처럼 헐렁~한 오버핏으로 연출할 거야. 버킷햇, 일명 벙거지도 빼놓을 수 없지. 레드 컬러로 포인트! 블루 앤 화이트로 연출해봤어.&nbsp; 갑분 인터뷰. 젊은 친구들도 오버핏 제품을 부쩍 더 많이 찾는 추세래! 짜잔~ 꽤 그럴싸한 뮤직비디오. 하지만 현실은? &nbsp; 휴가차 문 닫은 부대찌개 집 앞에서 한 컷. 사장님 감사합니다. 온종일 굶은 코스모 핑클부대는 신당동 마복림 할머니네에서 떡볶이 타임을 가졌어. 오랜만에 먹으니까 레알 꿀맛. 동묘 쇼핑 후 코스로 나무랄 데 없지? 여기저기서 꽂히는 시선은 신경 쓰지 말자. 사무실로 돌아온 코스모 핑클부대. 매니저님 저희 다음 스케줄은요~&nbsp; 회의! 일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마지막으로 쇼케이스를 떠나볼까요? 가로수길의 한 코인 노래방에 자리잡은 코스모 핑클부대. 93년생 정효리는 블루 레인도, 루비도 모른대. 나는 왜 알지? 세월이 야속해…. 탬버린 흔들며 스타트~ 둠칫둠칫 now부터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까지 빼놓지 않고 불렀어. 하, 오랜만에 가니까 정말 신나더라. 코인 노래방은 love...♥ 하루를 마무리하고 커피숍에 자리 잡은 코스모 핑클부대. 오늘의 후기는?&nbsp; 의외로 이때 아이돌 메이크업은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아! '블루 아이섀도' 빼고 말이지. 조금만 손보면 얼마든지 데일리룩으로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처음으로 가본 동묘도 너무 즐거웠지. 한 번쯤은 꼭 구경하러 가보길 추천해. 오늘 하루도 즐거웠습니다! 코 안녕~~&nbsp; back to 1990, 일일 핑클 체험 끝! &nbsp;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nbsp;